서초동 쪽에 있는 업소들 중 괜찮다고 생각되는 업장 중 하나인 MC스파
한 때 제 지명도 있던 곳이라 달에 몇번씩이고 드나들었었는데
요즘은 유흥 자체도 좀 뜸하게 달리는 것도 있고해서 자주 못 갔었네요
주말에 업소나 갈까하고 찾다가 다시금 출근부가 보여서 눌러보니
프로필도 바뀌고 ... 새로운 언니들이 좀 들어온 것 같아서 한 번 다녀와봤습니다
익숙한 건물에 도착해서 주차 후 가게로 들어서니 실장님이 반겨줍니다
예전에 계시던 분인지 가물가물... 응대는 굉장히 친절해서 기분좋게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샤워 후 가운입고 대기.
대기실에서 앉아 있다보니 직원 분이 음료수 하나 갖다주시고 조금만 기다리라네요
5분 남짓 기다렸을까... 들어가실게요~ 하고는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거짓말 안하고 여기 업장은 모든 방을 한 번씩은 들어가본 것 같네요 ㅎ
익숙한 복도를 지나 방으로 들어간 뒤 가운벗고 배드에서 기다리다가 관리사님을 만납니다
인사하고 엎드리면서 하품을 했더니 피곤하시면 마사지 받다가 자도 된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진짜로 자라고 하는 건 아닐테지만...
마사지를 받다보니 잠이 쏟아집니다
저는 졸리면 자야된다는 주의라... 그냥 바로 잠들어버렸더니
한 30분정도 마사지 해주신 뒤에 깨워주시더라구요
30분정도 푹 잤더니 약간 비몽사몽해도 기분은 나쁘지 않더군요
나머지 마사지도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은 후 매니저님을 만나봤습니다
유라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제가 한창 다닐 때는 안계셨던 분인 듯... 저랑 초면이네요 ㅎ
들어와서 인사하고 준비하는 동안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나눠보는데 온지 오래되지는 않았답니다
등을 돌리고 탈의한 뒤에 배드 쪽으로 다가오는데 가슴쪽이 상당히 눈길을 끕니다
대충 눈대중으로는 C컵은 넘을 듯 했는데 나와서 프로필 확인해보니 D로 써있네요
누워있다가 유라 언니의 서비스 먼저 받고, 자연스럽게 CD 착용한 이후에 몸을 섞습니다
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왔는데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가슴이 출렁거리는게 ㄷㄷ했구요
하다가 힘 들어보이길래 바꿔줄까?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네요
자세를 바꿔서 눕혀놓고 하다가, 마무리는 뒤로 템포 조절하면서 박아주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뒤치기 자세에서 엉덩이 꽉 잡고 발사했더니 매니저님도 움찔거리면서 바로 빼지 말라고 하네요
끝내고 나서 이야기 나누면서 다시봐도 ... 비주얼은 제법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만치 자주 가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다른 스파갈 바에는 여기 가게될 것 같네요 ㅎ
캬 꼴림이 그냥 오네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