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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지요.
기억력도 좋아 아는척 하네요.
노인네 한명 있다가 금방 나갑니다.
암도 없길래 작업을 시도 했지요.
예전에는 오케이 하더니 거부하네요.
왠일일까 당황스럽네요.
자기는 그런거 안한데요.
갑자기 순결주의로 바뀌었나?
다시 물어보니 절대 안한답니다.헐...
허탕치고 그냥 나왔습니다.
그노무 속을 알수가 없네요.황당...
김빠진 하루 였습니다...쳇.
많이 팔아 십일조 받쳐야하는데
숙다방 마담은 이제 터치도 거의 안 됩니다.
사시사철 스타킹을 신고 있긴 합니다만, 그 앞 동네 재개발할 때부터 좀 이상해지긴 했습니다.
교회 영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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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근처에 가게되도 안감....
많이 팔아 십일조 받쳐야하는데
숙다방 마담은 이제 터치도 거의 안 됩니다.
사시사철 스타킹을 신고 있긴 합니다만, 그 앞 동네 재개발할 때부터 좀 이상해지긴 했습니다.
교회 영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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