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쌀쌀한 날씨 이런 날에는 달림신의 강림을 받는 날
그래서 방문한 마린스파 그곳에서 만난 야간 대표 와꾸 몸매녀 지은
탄탄하게 관리된 그녀의 바디라인은 나의 섹충동을 불러일이키기 충분한 언니였다
몸매는 44사이즈 몸매 글래머
주물럭 주물럭하는 걸 좋아하는 형님들에게는 훌륭한 몸매이다
삼각애무를 정말 정성스레 해주는 그녀의 모습에 난 반해버렸다
BJ도 이러돌리고 저리돌리는 그녀의 혀 움직임 하나 하나에 나의 몸은
움찔움찔거렸고 그 또한 나의 욕정을 채우기 충분했다
몸에서도 향기기로운 냄새가 났고 아직도 그녀의 여운이 내 몸에서 돌고있는듯 하다
나가기 아쉬워서 둘이 부등껴 안고있으니 시간이 다 되었는지 콜이 울렸다
아쉬운 작별을 뒤로하고 다음에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 뒤 퇴실합니다
잘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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