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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장 다녀왔는데요
유리 찾았더니 없다는데요?
카운터 아줌마가 경계하듯이 톡쏘아 붙이듯 말해서
대꾸좀 할려다 더물어봐서 좋을께 없을것같아
알겠다고 나중ㅈ에 다시오겠다고 그냥 나왔어요
뭔가 분위기가 좀 이상하면 그냥 나오는게 상책이겠조?
근데 제가 여관을 잘못 찾아간건가요?
서울장 오후3시쯤 방문
서울장 할망구 드럽게 싸가지 없습니다. 자기 기준에 조금이라도 수상하다 여기면 싸가지 없게 말하면서 퇴짜 놓습니다.,
저도 오산에서 서울장 많이 가는데... 11월 초쯤??? 그리고 요번에 2월에 유리 접견하던 때??? 그 때 서울장 사장님이 다소 경계하는 눈빛으로 맞이하시더라고요- 그냥 놀러간건데 왜 그렇게 의심하는 눈초리였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서울장 사장님 기복이 매우 심합니다.
음 그럴때는 근처 딴곳가서 유리 찾으셨어야지요? 어차피 보도라서 돌고 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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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 할망구 드럽게 싸가지 없습니다. 자기 기준에 조금이라도 수상하다 여기면 싸가지 없게 말하면서 퇴짜 놓습니다.,
저도 오산에서 서울장 많이 가는데... 11월 초쯤??? 그리고 요번에 2월에 유리 접견하던 때??? 그 때 서울장 사장님이 다소 경계하는 눈빛으로 맞이하시더라고요- 그냥 놀러간건데 왜 그렇게 의심하는 눈초리였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서울장 사장님 기복이 매우 심합니다.
음 그럴때는 근처 딴곳가서 유리 찾으셨어야지요? 어차피 보도라서 돌고 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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