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 서비스까지만 후다닥 받고 나가기에는
아쉽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좋은 스타벅스~~~
이번에는 큰 맘먹고... 투샷으로 한 번 도전해봤습니다
첫번째로본 매니저는 카푸치노
저를 배드에 살며시 눕히고,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도 꼼꼼하게 하면서 제 심볼을 완전히 기립시킨 후에 CD를 씌워줍니다
요샌 애무 받아도 살짝 흐물흐물하고 했었는데... 이번엔 왠일로 빳빳하더군요
눕혀놓고 천천히 밀어넣어보니 조임도 괜찮고 과하지도 않은 참는 듯한 야릇한 신음이 나옵니다
좋은 조임에 괜찮은 반응... 앞으로 했다가, 뒤로 했다가
강강강으로 박다보니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한 발 발사 했습니다
카푸치노가 퇴장하고 1~2분뒤 관리사 선생님 들어오십니다
역시나 ~ 시원하고 좋습니다
기분좋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받으면서 관리사님이랑 노가리도 좀 까고 ㅎ...
재밌게 마사지 받고나서 2차전을 하기 위해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매니저님을 만나봤습니다
두번째 매니저 허브티
아담한 사이즈에 귀여운 이미지라고 할까요~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실제로 말을 섞어봐도 애교도 조금 있고 살짝 달라붙는 맛이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세워진 기둥이 죽기 전에 빠르게 벗고 옵니다
바로 손으로 만지면서 힘이 빠지지 않게 해놓고
입은 가슴에, 손은 제 똘똘이에... 애무를 해주다가 장비까지 씌워줍니다
바로 합체 시작하니... 허브티 매니저님도 반응이 참 좋으네요
제가 좋아하는 반응이고, 쪼임 또한 GOOD...
발사하는 것 까지 오래 걸리지 않고 끝났습니다
잘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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