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전에는 쿠키만 코스프레 했던거 같은데
야간에도 코스프레 하는 언니가 생겼네요 ㅎㅎㅎ
다음엔 야간에도 방문해서 즐겨봐야겠군요
본론을 시작하기전에 서론으로 빠졌네요 ㅎ
더탑에서 쿠키를 만났습니다
한시간 기본은 뭔가 좀 아쉬워서 무한코스프레로 말이죠 ㅎㅎ
예약시간 보다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실장님과 이야기 하면서
킬링타임을 가지고 엘베에 오르는데 두근두근하네요
쿠키언니 방에 입장했습니다
키도 적당히 보기좋은 키인데 몸매 굴곡 라인이 좋네요
예쁘장한 얼굴에 귀염성까지 겸비했습니다
복장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저는 교복을 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교복을 입고 있으니 저도 10대로 돌아간 느낌? ㅎ
하나씩 벗기는 재미도 쏠쏠하고 ㅎㅎ
서로 알몸이 되어 대화를 하며 샤워실로 가서 간단히 샤워하고 침대로 복귀
쿠키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따먹어 봅니다
키스를 하면 몸전체를 쓰다듬으며 터치 신공을 발휘~
저의 손짓과 혀놀림에 쿠키 언니 엄청 느껴주십니다 ㅎㅎ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 전체를 혀로 쓰다듬다가 클리에 도착하니
즉각 반응하는 움찔거리는 몸의 튕김.... 그리고 섹한 신음소리...
작은 몸에 걸맞는 좁보와 예쁜 봉지가 제 혀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부드럽고 천천히 오랜시간 보빨을 해주니 흥건해지는 쿠키의 동굴...
장갑을 착용하고 동굴탐험에 들어가니 보빨고 공들인 보람이 있더군요
젤 없이 부드럽게 집입하니 따뜻한 내부가 지긋히 조아주는데 그맛이 일품!!
왕복운동을 하면서 클라이막스에서 휘어지는 허리 움직임에 저도 한껏 달아오르고
그 박자에 맟춰서 뜨거움을 와락 뱉어내고 쿠키 가슴팍에 얼굴을 묻었습니다
잠시 쉬다가 다시 2차전에 돌입!
이번에는 BJ로 나의 똘이를 세우고 쿠키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여성상위 느낌이 상당해요
방아만 찧는게 아니로 엉덩이를 앞뒤로 흔드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자세라 ㅎㅎ
언니가 힘들수있으니 이제는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진행합니다
아까보다 신음이 더 강렬해진 느낌이에요
거기에 부흥하듯 더 깊숙히 넣어주니 아주 미칠라하더군요
결국엔 속도를 올리고 집중해서 투샷까지 성공했습니다
첫번째 라운드에서 역립을 너무 오래해서 그런지 시간 관계상 쓰리샷은 포기하고
남은 시간 쿠키언니와 더 가까워 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쿠키언니는 지명을 할수 밖에 없는 그런 언니네요 ㅎ
다음에는 전신망사 스타킹으로 만나기로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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