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가 국제시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네요?
태국매니저들도 대거 추가가 되었네요.ㅎ
남미녀들도 먹고 태국녀들도 먹을수있어서 더 좋은것 같네요.ㅎ
저는 태국매니저 예진이를 먹고 왔는데요.
프사랑 씽크거의 같네요.
실제로 보니 탐스럽고 육감진 몸매입니다.
성격은 되게 살갑고 잘 웃습니다
원래도좀 웃는상인데 반달눈웃음을 지어주니
그 자리에서 녹아버리는줄 알았네요
옷을 벗고 냅다 베드위로 올라와서 제 똘이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그리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양쪽 젖꼭지들에게도 입맞춤의 인사를하고
본격적으로 이리저리 빨기시작하는데 나름 기술이 들어가있는 서비스엿어요
역립시에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통통~한 엉덩이를 바들바들 떨면서 낑낑거리는데 이럴수록 더 괴롭혀주고싶단 생각이 -
한참을 빨아대니까 예진의 몸이 축축하게 다 젖었더라고요
거기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젤은 따로 안바르고 그대로 삽입해서 푹푹 찔러넣었습니다
넣는 족족 야한숨소리를 내면서 저를 끌어안기도 했다가 자기가슴을 쥐기도했다가합니다
예진의 만족스러운 반응에 저도 뿌듯해져서
근래들어서 제일 최대로 있는힘껏 허리힘을 다 쏟아부었어요
님이 능력자이실지도?ㅎㅎ
추천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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