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는 춥고 몸이 움츠러들 계절에 코로나 여파로 나다니기도
힘든 시기입니다.
그럴수록 몸을 움직이고 활동량을 늘려야 합니다.
마사지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잠실-Z스파는 2호선 잠실역10번출구와 8호선 몽촌토성역 3번
출구 중간에 위치합니다. 잠실역은 3분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8호선 타시는 분이라면 몽촌토성역 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지하철 편의성이 대단히 좋습니다.
간판도 있어서 찾기도 무척 쉽습니다.
소독도 매일 진행하며 무척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무척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이 안정감을 주더군요.
젊은 실장의 응대도 훌륭하더이다. 지나치지도 모자르지도
않게 손님의 마음을 편하게 대해줘서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커피와 음료수도 마음껏 마실수 있도록 휴게실에 냉장고와
무료 자판기도 있어서 편리했고, 라면도 끓여주는데 식사를
하고와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마사지 퀄리티도 무척 좋더군요.
목 중심으로 풀어주고 상체보다는 하체 중심으로 풀어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그렇게 해주더군요.
한시간 내내 안락함을 느꼈습니다.
마음씨도 좋아보입디다.
몸도 아름다워 보기만 해도 풍요로움을 느낄수 있는
자태였습니다. 젊은실장이 자신있게 추천해준 이유가 있더군요.
이제 봄인데 늘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나른할때 일수록 몸 관리가 중요하니 마사지도 받고
묵은 에너지를 방출 할수있는 스파가 제격입니다.

소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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