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하고 기운도 없고 마사지 생각이나네요
영동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 간단히 샤워를마친후 마사지실 입장 얼마후 관리사님이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얼굴도 미인이시고 몸매도 좋으셨어요 ㅎ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심심하지 않게 대화도 리드해주시고
뻔한 질문과 뻔한 대답이였지만 그래도 심심하진 않았네요
질문은 뻔했지만 마사지 실력은 그저그런 평범한 마사지가 아닌 차원이 다른 시원함이였어요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나른해져있던 제 불끈불끈한 아랫도리는 기합이 바짝들어갔습니다.
손이 마치 입처럼 어찌나 따듯하시던지
몸이 달아오르네요 어느정도 흥분이 됬을때 쯤
들어오는 매니저 한별 매니저라고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아참 관리사님은 14번 관리사님 이였습니다
키는 162정도에 작은키도 않고 얼굴과 몸매가 정말 이뻤습니다.
말투에는 수줍음과 애교가 섞여있지만 옷은 굉장히 과감한 옷이였습니다.
꼭지부터 입으로 살살 녹여주시며
어느새 존슨이까지 물어주고 계시더라구요
따뜻한 입속에서 존슨이는 행복했네요..
잠시후엔 한별씨의 구멍에 합체하니 기둥을감 싸주는 촉감이 좋네요
여성상으로 시작해서 뒤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받고 퇴장했네요..
다음번 방문할때 한번더 볼법한 언니였습니다.
어우... 라인 이쁘네요... ㅋㅋ
한껏꺾은 허리로 화난 엉덩이가 너무 섹스럽네요
봉긋한 힙라인 이쁘네요^^
한별이는 진리이죠 ㅋㅋ
고퀄 실사로 섹시한 한별이의 뒤태에 그냥
달려가고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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