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매니저가 선예로 끝날 정도로 명품업소가 된 당근에
새로운 매니저가 출근한다고 해서 첫날 방문을 합니다.
훈남실장님이 반겨주시며 깨끗하고 넓은 방으로 안내해주시니
기분이 한스푼 더해집니다.
약간 긴장된 얼굴로 들어오는 아라매니저를 바라보며 스캔합니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이 좋습니다.
키는 프로필대로 보통 키이지만 다리가 길고 늘씬해 보입니다.
얼굴은 소두이고 순진해 보이는 풋풋한 느낌이네요
얼핏보면 소녀시대 태연과 닮은것 같기도...쩝
[ 개인의견이니 욕하지 마삼 ㅎ :보시면 느끼실텐데 ㅠ ]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어색함을 깨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보니
귀여움과 엉뚱함, 애교까지 공존하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
짧은 시간안에 여친같이 느끼게 하는 다정다감한 마인드가 좋군요~~
키스는 살포시 끌어안고 리드하며 천천히 다가섭니다.
그녀가 나를 안아주며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
가슴은 프로필대로 A컵인데 보드라워서 쓰담하기는 좋고
늘씬한 다리라인에서 볼록한 엉덩이까지의 터치ZONE이
부드럽고 말랑거리네요
터치도 나름 관대한 편이라서 부담없이 쓰담합니다.
![[꾸미기]20210226_174258-2.jpg](files/attach/images/2827584/164/964/068/4b1fffe061f05a0615e85373463c98cf.jpg)
![[꾸미기]20210226_174328-2.jpg](files/attach/images/2827584/164/964/068/f729082e8128db8a456ebf78d6bd899a.jpg)
꼭 끌어안고 쓰담하며 첫만남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라매니저가 실사도 찍게 해줘서 올립니다.
명품 다리 라인이네요... 만지고 싶어지는 다리네요 대박
실사보니 어서 가보고 싶다는 ㅎㅎ 즐달 축하 드려요
당근이 요새 핫하네요
약통스러운 아라 언니.ㅋㅋ
통통하지 않습니다 ㅠ
앗! 선배님 통통하지 않습니다. 말랐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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