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캐롤에 다녀온 후기 남겨봅니다.
이번에 접견한 매니져는 유리라는 닉을 쓰는 매니져였구요.
얼굴이나 몸매가 유흥에서 보기 드문 민간인 여대생 느낌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몸매는 제가 보기에는 약슬림으로 보였는데 슴도 아담합니다.요즘 빈유도 맛있어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캐롤의 매니져답게 교육이 잘돼서 티마도 괜찮았구요.눈을 바라보며 응답하는데...아이 컨택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에서 많이 꼴리실겁니다ㅋㅋㅋ
피마는 처음엔 살짝 부끄러워 했는데 갖은 재롱 떨어서 남침에 성공해서 나름 진지구축은 하고 왔습니다.그래도 이 정도면 캐롤 매니져 치고는 수위가 엄청난거죠ㅋㅋ
플레이하고 실사도 찍기로 했는데...워낙 끈적하게 노느라 타임오버 돼서 급하게 내보내느라 못찍었네요.실사 얘기 꺼내자마자 흔쾌히 허락 하는걸로 봐서 실사 마인드 또한 좋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와꾸,수위,실사의 삼박자가 몽땅 좋은 유리 매니져...캐롤에 방문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첫번째로 고려해야할 매니져 입니다^^
캐롤 유리 후기 잘보고 가요~
캐롤도 좋지요
유리도 보고 싶어지네요 ~~~
캐롤에서 남침성공?! 감축드립니다!!
역시 히카님의 키방 짬밥이 여기서 발휘되는군요.....ㅎㅎ
요즘 까치산 슈가 출근부보면 참으로 안습입니다.
저는 슈가 문닫는줄 알았네요.....ㅠㅠ
1~2주 전보단 좋아지긴 했는데...... 오죽했으면 고인물 니베아까지 재등판을.....
물론 니베아는 에이스로서 달리머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언제 까치산 넘어오셔서 슈가 위로방문좀 해주셔야 할듯요~~~
암튼 남침성공,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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