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때울용도로 저녁에 찾던중 새벽에 친구가 일이끝나 2시간정도 시간이 널널할것같아
예약하는데 아이코 예약부터 시간까지 싹다 알차게받으니 3시간도넘게 시간 썼습니다
물론 친구놈 닥달해서 미안하긴했지만 마사지로 받은 느낌과함께 힐링만큼은
전혀 시간이 아깝지않았다고 생각됩니다 한두시간 더걸렸어도 만족했을만한 마사지를 받게되었어요
예약시간까지 시간이 조금남아 센스있게 커피 2잔 아이스로 사서
방문했습니다 주리관리사에게 건내주는데 별것아닌 커피에도 너무 감사해하셨어요
생긴것 섹시하면서도 이쁘게생겼고 몸매가 죽입니다
이런분에게 마사지를 받을 생각하니 첫방문인데도 대화도 너무 잘해주시고
섹시한느낌이 많으셔서 그런지 이왕 마사지 받는거 이런분에게 받으면
좋은게 좋은거아니겠어요?ㅋ
나이는 물을 필요없었어요 많이먹었어도 20대후반?
오일 발라주면서 압조절해주는데 대화도 성숙미가 느껴지지만
마사지도 젊은데도 절때 믿겨지지않을만큼 노련미가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배워왔거나 보통 짧게 배워서 이정도일수가없을정도로
능숙한 마사지를 펼처주십니다
밀착하면서 살결이 느껴지다보니 슬금슬금 흥분되는것도 있는데
저는 허벅지와 종아리에서 그렇게 기분좋을수가 없었습니다
옆구리부분에서도 전율이 느껴지긴했으나
허벅지와 종아리쪽 마사지해줄때가 그렇게 좋을수가없었네요
대화하면서 마사지하니까 제가이렇게 답답함 없이 120분동안
마사지를 받을수있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엄청빨리도 지나갑니다
휴대폰 진동으로해놔서 친구놈 빨리보자고 전화 불났던거 말곤
그시간 순간순간이 기억에 남아요
저는 하드하곳도 좋아합니다
근데 거의 대부분 미시이거나 다른 국적인 분들이 거의99프로죠
근데 이정도의 20대에 한국 관리사에게 대화를 하며 받는다면
전혀 퇴폐적이지않고 건전하게 대화하며 받다보니
오히려 마음도 차분해지고 120분이길다면 길지만
그시간만큼은 저에게 정말 나만의 휴식처였어요
잘받고가고 시간 때우기 좋겠다해서 방문해봤다가
저의인생마사지가 되어버렸어요 주리관리사가 벌써부터 아른아른거립니다
계속 다닐생각이에요 오션테라피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