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파 다녀왔습니다.
일부러 주말에... 주간 시간대를 이용해서 다녀왔는데도 손님은 제법 많은 편이었습니다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방문했고, 계산 한 뒤에 키랑 칫솔, 면도기까지 챙겨서 씻으러 갔습니다
씻으러 들어가보니 탕에도 사람이 제법 많고, 때 밀고 있는 분도 있었습니다
때는 민지 얼마 안되어서 ~ 그냥 대충 탕에서 몸이나 좀 지지다가 나와서 휴게실로 갑니다
가운입고, 휴게실 소파에 앉아 있으니 시원~한게 잠이 솔솔 옵니다
핸드폰하면서 쉬고 있다보니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지 직원 분이 깨워주더라구요
졸았는지도 몰랐어서 놀라서 일어나보니 키 번호 확인하고는 방으로 데려다줍니다
순번이 되기는 되었나봐요 ㅎ
방으로 들어가서도 살짝 졸면서 기다렸다가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나이가 좀 들어보이던 관리사님은 마사지를 시작하시니... 회춘하신 듯
체력과 손 힘이 엄청 좋으시더라구요
빡빡하게 눌러주시고 중간중간에 살짝씩 압 조절 하실 때만 빼고는 엄청 열심히 해주셧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잘하네~ 하고 느꼈고 마무리 전립선도... 기분좋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다 받고난 이후에는 매니저님을 만나봤습니다
윤정이란 매니저님으로 키가 크고, 늘씬하고 슬림하게 잘 빠진 매니저님이었어요
얼굴도 이만하면 이쁘장하고 저는 슬림체형을 좋아하다보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워있다가 매니저님이 준비를 마친 듯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이 조금 더 컸으면 어땠을까 싶기는 했는데 그래도 매끈하게 잘 빠져서 괜찮았습니다
애무도 준수하게 잘 하고 꼼꼼하게 여기저기 애무를 해주더니 BJ도 맛있게 해주십니다
한참을 빨아주다가 CD를 씌워주시고는 위로 올라탑니다
여성상위로 시작은 했지만 짧게 하고서 바로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로 하는데
뒤태가 더 쌔끈하게 잘 빠졌고... 조임도 더 좋아져서 연애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정상위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주말에 다녀왔는데도 손님이 많아서 놀라고...
마사지와 서비스에도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좋은 업장이라 ~ 편하게 다녀오셔도 될 것 같네요 ㅎ
윤좋ㅇ이 몸매 지리는데여 ㅋㅋ
윤정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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