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휴무날입니다.
집에서 머합니까?
물론 달림길에 나서야져.
요새 흠뻑이나 빠져있는 나의 해븐입니다.
진작에 찾아갔어야 하는데,
제가 좀 공사가 다망하다보니 이제사 고고합니다.
키방은 첫탐이 진리인데, 선예로 잡혔다하여 2시 예약입니다.
물론 지혜이지여
요새 채원이도 이상보이는데
제가 외골수라서 한우물만 팝니다.
지혜가 은퇴하면 채원이도 고려해 보겠습니다.ㅋㅋ
이젠 제법 많이 본 실장님께 안부를 묻고 결제를 합니다.
양치하고 항상 만났던 그 티에서 준비합니다.
자 환상으로의 초대에 빠져 보시져.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지혜씨 입니다.
해븐의 첫번째 여신 장신녀 그녀입니다
신축년 새해에 첫만남이로군여.
빼꼼하니 문이 열리기도 전에
"아앙~~ 길동이 오빠 왔어여?"
"어라.. 난지 어케 알았어 자기?"
아까 홀에서 실장님하고 애기할때 목소리 다 들렸답니다.
제 목소리가 좀 큽니다.
근데 거기는 올챙입니다 ㅜㅜ
"우리 2021년 첫만남이다 그치?"
"그러게 자주좀 오지. 요새 딴년들한테 껄떡대는구나?"
애는 참 뭔 예지력을 갖고 있나.
뭐 이렇게 숫컷들을 잘알어..
지혜씨는 장신키에 비해 넘 말랐습니다.
운동을 하는지 맛있는 것을 드셨는지
뒤태 볼륨이 약간 나왔내여.
ㅋㅋ

침대에 걸터앉아 그간의 일상을 나누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느껴보신분들은 다 아실테지여.
마인드는 결코 빠지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도 뒤지지 않은 처자입니다.
차분한 미소를 지으며 조용 조용하시내여.
그녀와 바로 곁에 있는 것만으로 샤방샤방한 기운이 철철 넘칩니다.
우리 서로가 마주보며 누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쓰담 쓰담해주며 그렇게
오늘도 지혜씨와 힐링 교감을 나누고 왔습니다.
이젠 시간 끝날 무렵 알아서 자세를 잡아주네여.
"오빠 사진 찍을꺼지?"
저야 뭐고맙졍.
오늘은 지혜의 오리 궁둥이샷입니다.



역시 가을 하늘 만큼이나 멋진 그곳 일산 해븐입니다.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지혜씨도 감사합니다

지혜 명품 실사 후기 추천드립니다 ๑❤‿❤๑
꼴릿꼴릿하네요~~
실사후기 즐감했습니다
ㅎ 막짤 궁디 손으로 짝 때리고 싶네요
지혜가 머리를 짤랏네여......추천
단발도 잘 어우려요.ㅋㅋ
보기 좋게 날씬하네요
마인드도 참 고급집니다.ㅋㅋ
지혜후기 감사합니다.ㅎㅎ 즐달 축하 드려요
축하는 좋은의미 축하인거져.ㅋㅋ
길동이님도 실사를 올리시는군욥 좃습니다
어맛 제 후기를 첨 보시던가여.ㅋㅋ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밋고 보는 지헤이지여.
세마디로 줄여 밋보지 ㅋㅋ
응원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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