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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자주 찾는 곳이지만, 요즘 들어 부쩍 자주 방문했네요
추석을 앞두고서 지갑사정도 고려해서... 이번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못 달릴 듯 ㅠㅠ
투샷을 할까 고민하다가 뽑아 온 돈이 모자라서 원샷으로 결제해야했구요
일단 씻기위해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부터 하고서 가운이랑 바지를 입은채로 나와서 대기실에서 기다렸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다보니 손님들이 왔다갔다하는게 보였구요
음료수 하나 마시고 좀 더 기다리고 있으니 저를 찾아와서 제 차례라고 합니다
직원 분을 따라서 방으로 들어간 뒤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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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간 이후 앉아서 기다리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걸 보고
인사 나누고나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제가 얼굴구멍에 맞춰서 얼굴을 넣고, 배드에 착 달라붙은 채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간단하게 준비를 하시고는 바로 제 어깨와 등부터 만져주십니다
허리가 좀 안좋기도 했었어서, 관리사님께서 어디 특별히 신경써줬으면 하는 곳이 있냐고 물을때
허리만 신경써서 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시간 배분을 허리쪽에 많이 해주시더군요
압도 아프지는 않게 적당한 압으로 만져주시고, 손과 팔꿈치, 무릎까지 이용하시면서
정말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하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전혀 아프지않았고
너무 만족스럽게 ~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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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께서 건식 마사지를 끝내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신지 2~3분쯤 지났을까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들어오는 매니저님은 나은이라는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일단 첫 눈길은 가슴으로 갑니다
홀복이 파인 것도 있었지만, 가슴이 C컵쯤 되는 듯... 사이즈가 큰 편이더라구요
므흣하게 보면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탈의를 끝내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벗겨 놓으니 홀복을 입었을 때보다 더 시각적으로는 자극이 심합니다 ㅎ
가볍게 나은 매니저님의 애무를 먼저 받고, 장비를 장착한 뒤 합체로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먼저 시작했는데 ~ 몸이 맞닿는 부위가 많아서 그런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꼭 안은채로 들썩들썩 ~ 허리를 움직이다가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
제가 요구하는대로 잘 받아주고, 발사할 때까지... 잘 받아줘서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습니다
나은이라는 매니저님이라는 분을 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달림을 쉬어야하는데... 다음에 다시 달릴 때도 여기를 찾게 될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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