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MC 스파 」
강남의 이름있는 떡스파 중 한 곳인 MC스파
교대역과 남부터미널 사이쯤에 위치해있고 시설은 그냥 무난한 수준.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한 사이즈에 대기실도 적당하고, 샤워실도 작지않게 되어 있습니다
야간에 손님들이 미어터지는 경우만 제외하면 큰 불편은 없는 업장이구요
라면 서비스도 있고, 지저분하지 않게 잘 관리되고 있어서 더 괜찮았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아마 떡 스파를 방문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이라면 MC스파를 선택하는 건 괜찮을거라 생각됩니다
「 마사지 - 송 」
이 업장은 몇 번 다니다보니 나름 지명 관리사님도 생겼어요
송관리사님이라는 분은 다니다보니 어쩌다 만나게 된 분이신데
처음 만나서 마사지를 받을 때부터 느꼈지만 저랑 정말 잘 맞는 분이시더라구요
이제는 만나면 알아보시고 반갑게 인사도 해주시고 또 왔냐고 ㅎ... 반겨줍니다
너무 자주오면 월급으로 감당이 되냐고 걱정해주기도 하시는 등... 대화 스킬도 좋지만
무엇보다 마사지 실력이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제가 마사지를 좀 빡세게 받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압도 좋으시구요
뭐랄까 저랑 합이 잘 맞는 분이라고 해야할지... 제가 원하는 부위를 알아서 마사지를 잘 해줍니다
마무리인 전립선 마사지도 신경써서 잘 해주셨구요.
제가 너무 오래 받으면 연애시간에 금방 끝나버리는데... 이 분은 그걸 아시는건지
적당히 해주시고는 제가 이정도면 된다고 느꼈다 싶으면 딱 마무리 해줍니다
「 서비스 - 유나 」
예전에 제가 지명삼아 보던 매니저가 사라지고...
그 이후에는 아직 지명감을 찾지 못했는데, 이번에 새로이 찾은 지명감 언니가 유나입니다
아직 한 번밖에 못 봣지만 계속 근무한다면 계속 보러갈 의향이 있는 매니저에요
일단 키가 제법 큰 편이고, 육덕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체구를 갖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하고 작은 체구의 여성분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살짝 아쉬울 수도 있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서구적인 체형에 매우 매력적인... 그런 언니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 언니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꽤 많은데
몇가지만 짚어보면 자연산 E컵의 폭유!
처짐이 심하지 않고 탄력이 매우 좋아서 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 엄청 나구요
두번째는 스파의 끝판왕 급 마인드.
이 언니보다 마인드 좋은 언니는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수많은 언니들이랑 몸을 섞어봤지만 유나 언니가 제 기준엔 최고 였습니다 :)
다른 장점들도 많지만 일단 이 정도만 써도 다들 알아보실거라고 생각되구요
직접 보시면 더욱 만족하실 언니라고 추천드릴만 합니다
아직 안 보셨다면 꼭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리며... 후기 마칩니다
유나 보러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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