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예전 3년전 썰 끄적여 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나이 24정도 됫을때 가게에 같이 일하는형이 생일이라며 저에게 나이트 쏜다고 해서 국빈관으로 갔습니다 그때 10시퇴근해서 도착하고 뭐하고 룸들어가니 11시 쯤됬었습니다.
방안에 들어가니 저는 24 같이온 형은 27 그날에 추석 전날 이였던거로 기억하는데 일단뭐 형이랑 저랑 나이대비해 들어오는 언냐들 나이대가 40대 많이 들오더군요 ...그러곤 금방나가곤 했습니다.
기본 부킹받고 같이온형이 웨이터 팁 5만원 챙겨 줬습니다.
그때 웨이터 이름이 박지성인데 골 넣으면 5더 준다하니 부킹이 엄청 텀이 느렸었는데 노래방 에코 4개정도 올린속도로 계속 넣어주더군요
그러다 이제 30후 40초 처럼보리는 필라테스 같이하는 아줌마 두명 들어왔습니다 나름 여기와선 제일 대화가 잘통했어요 술게임도 같이하며 이제 수위좀 올리겸 같이 형이랑 양치좀 하고 오는사이...갔더군요
그러곤 웨이터가 다시와서 같이온형이 5만원 주면서 방금왔던 여자들 다시 대려와라 하니 금방대려옵니다 그러곤 왜갔냐고 물어보니 우리가어려서 별루였냐 재미없었냐 라고물어보니 너희가 너무 어려서 어린친구랑 놀게 둔거다러고 하기에 괜찮으니 나가서 한잔더먹자 했습니다
구러곤 국빈관 나와서 건너편 편의점 옆 술집에가서 같이 술을먹는데
그래도 다행히 저랑 같이간형이 유부남이라 애기까지 있어서 대화가 잘이어 갔습니다. 그러다 대충 짝이지어졌길래 제옆에 누님이 화장실 가기에 저도 소변 볼겸 같이같습니다 근데 공용화장실인데 누님 소변소리와 방구소리도쎄차게 나오더군요 ..이제 저는 볼일다보고 입구에서 누님한테 뽀뽀 한번합시다 라고 하니 에이 이런걸 어렵게 얘기하냐며 입술을 대줬습니다 그러곤 키스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레 가슴으로 손이 갔습니다 근데 꼭지가 상당히 예민하더군요 그러곤 변기칸으로 들어가 급하게 시도하는데 쉣...너무 좁아 ㅠ 변기칸이 그래서 몆번 못쑤시고 결국 나와선 모텔로 ~ 처음 가본 나이트 운이좋아 골까지 넣고 나온후기 긴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아 그리고 저랑잔누님 집에 중학생 애가 있다는데 떡치면서 아들한테 안미안하냐고 물어보니 ㅋㅋ그만 하고 싶냐고 하네요 너무흥분됬던 기억이었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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