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건마 접해봅니다 ㅎㅎ
친구랑 놀다가 집에 가는길 집에 그냥 가려니 뭔가 아쉬움에
잠시 주차하고 업소 둘러보다가 연락했는데 빠른답장 주셔서
실장님 추천으로 새로오신 매니저 예약
도착 후 샤워하고 나와서 몸닦는데 아이린 매니저 입장!!
첫만남이 민망했네요 ㅎㅎ
마사지는 부드러우면서 정확히 짚어서 눌러주시는데
부드럽게 잘해주네요
전립선할때는 슬쩍슬쩍 터치가 들어옵니다
매우 야릇하고 기분 묘~하네요 ㅋㅋ
터치 들어오니깐 곧휴녀석도 자꾸 고개를 까닥까닥 그리네요
전립선을 오래잡아줘서 그런지 맘껏두리지 못했네요
정말 참느라 무척 힘들었네요 ...
정성스레 끝까지 마사지 해주는데 그모습이 또 어찌나 이쁜지
3일뒤에 다시 온다고 약속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