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사시미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린이는 딱 제목같은 매니저 입니다.
처음 볼땐.. 어? 청순하고 착하게 생겼네..
막상 서비스 들어가면.... 워.. 뭐야.. 뭐야아?
이런 매니저랄까요?
서비스 들어갈때부터 엎드려 이 한마디 합니다.
시킨데로 엎드리면 똥까시가 사정없이 들어옴.. 막 그냥 막..
아니 그러고보니 얘 샤워 서비스도 있음..
근데 샤워서비스는 사실 별거 없음.. 서비스 하면서 애무가 들어온다거나 할줄 알고 기대했는데..
그냥 씻겨주는거였음
여하튼 예린이 얘 참 청순하게 생겼음.. 성형도 눈코가슴 다 했다함
근데 성형티는 생각보다 별로 안남
몸매는 좀.. 뭐랄까.. 골격이 큰 체구임 그래서 살을 많이 빼더라도..
큰 체구랄까.. 아담한 체구는 아님
그리고 리액션이 죽여줌.. 온갖 음담패설을 다 해도 받아주는 편임
본인도 손님 봐가면서 한다는데 내가 얼씨구나 받아주니 예린이도 얼씨구나 해줌
벼래별 말 다함.... 정말 갖은 음담패설을 다할수있음
여하튼 꿈에 그리던 그런.. 옆에 있음 너무너무 따먹고 싶게 생겼는데
또 막상 따먹어보니 너무너무 맛있는.. 그런 매니저랄까요?
너무 신랄하게 표현했나..
여하튼 얼굴 괜찮고 서비스 죽임..
단점이라면 출근이 평일 낮밖에 안해서 일반 직장인들은 어떻게 보라는건지 모르겠음(일찍 퇴근해서 평일 저녁 시간에도 못봄)
주말에 출근할 생각 없냐고 하니 자긴 공무원이라는 드립 치면서 절대 안할거라고 했으니 가능성 희박함
볼수 있을때 꼭 한번쯤은 경험해봐야 하는 매니저라고 생각함
잘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예린이최고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ㅋㅋ 잘봤습니다
예린이가 지금 서희 인가요?
아니요 예린이는 예린이 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예린 언냐는 못봤는데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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