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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하늘채
언니 예명 : 송이
언니 와꾸 : 중
언니 몸매 : 중
언니 나이대 : 30 중 후반정도
가격 : 3+1
접견일시 : 2021.2.26(오후 7시시경)
재접견 : 78%
여관바리 근래 들어 신흥을 간다.
오랜만에 신흥쪽에 볼일 있어 왔다가 그냥 갈수 없겠다 싶어 자주가던 하늘채로 향합니다.
오늘 출근부 라인업 중 송이(예명)을 지명한 뒤 방으로 올라갑니다. 사실 이제는 지명 언니 이름만 들어도 얼굴이 떠오를 정도네요.
30대 중 후반정도로 보이는 얼굴로 그냥저냥 괜찮았습니다. 키는 살짝 큰 편에 속하고 바디는 슬림합니다.
서울토박이라 사투리가 어색하긴한데, 이언니는 경상도 사투리가 들리더군요. 지인 중 경상도 분이 계셔서 그런지 좀 일찍 알아 차렸습니다.
성격은 순해보이고 크고 작은 내상없이 빠르게 물빼고 나왔습니다.
PS 여기도 재개발이 들어갈련지.. 예전에 비해 많이 초라해졌네요. 출근부 아가씨들도 현저히 적구요.
하늘채 예전 사장님(젊은 남자분 아들임)에서 바뀐지 3~4년 된 것 같은데 그때는 무조건 3이었는데,
주인 바뀌고 아줌마가 5천원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하늘채가 싼다라파크랑 가깝고 해서 단골이었는데
주인 바뀌고 5천원 더 요구하고 절대 네고 안하길래 손절했는데요.
지금 다시 3으로 커버된다하니 진짜인지 궁금하군요.
3.5받는거 짜증나서 손절한 나같은 손님이 많아져서 정신차리고 다시 3만 받는건지 궁금하네요.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보통 신흥 일대 업체마다 3.5정도 부르지만, 대부분 3장정도 쥐어주면 다른말 안하죠. 저도 하늘채 여기에 3장 줬다가 5천원 더 요구하길래 한 두번정도 몇번 손절하더군요. 그래서 뭐 여기말고 딴데는 없나 싶어서 딴데 좀 다니다가 어차피 지명하면 아가씨들은 다 이리저리 오니깐요. 그러다가 시설때문에도 그렇고 다시 하늘채를 가긴했는데, 몇번 얼굴트면 3장 마지못해 받긴하더라구요.
주인 바뀐 초기에 새주인 아줌마가 절대 3 안된다고 지랄하길래 짜증나서 가려고 하니 3에 이번만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그 이후 3일뒤에 갔는데 그때 생까고 또 3 내미니까 또 인상찌뿌리길래 바로 손절했죠.
그 인상쓰는 얼굴이 싫더군요.
예전 남자주인은 친할 정도로 참 좋았는데.
에고, 그 아주머니는 꼭 그러데요. 참.. 그 5천원 더 받아서 뭐할려고하나.. 시설은 다른데도 나쁘지 않으니 어차피 돌고 도는거, 계속 3.5 요구하면 그냥 다른데 가는게 낫지요 뭐.
5천원 더 받으려다 단골하나 놓친거죠.
3받는다길래 정신차렸는지 여쭤보았습니다.
3이면 다시 거기로 가려했는데 거긴 또 딜해야 하니 가긴 글렀네요.
정신은 아직 못차린 것 같네요.
어차피 각 업소마다 차이있는 것이 아닌 여기는 어딜가나 로테이션이기때문에 그냥 3장 깔끔하게 받는 곳으로 가시는게 현명할듯합니다.
하늘채 오천원 더 받지 않나요?
원래는 3+0.5 정도라고 할 수 있지만, 보통 3장으로 커버됩니다.
그렇군요..고맙습니다..
신흥쪽도 전성기에 비해 많이 쇠락해가는군요
송이랑즐달하셨네요
시국이 시국인 만큼 출근부 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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