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녀온지는 좀 됐는데,
후기쓰기가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지금 쓰네요.
신생업소인데 만족한 업소라서 공유드리려고 씁니다.
일단 언니얘기하기전에 업장 칭찬을 안할 수가 없네요
신생업소이지만 기존 시설을 개조한 티라서 그런지 인테리어나 공간적으로 매우 신경쓴 테가 납니다.
한마디로 돈들인 시설이다~ 이거죠
시설 하나하나에 사장님의 장인정신이 엿보이는 부분이 보입니다.
우선 가장 칭찬하는 부분.
바로 위생입니다.
각 티마다 세면대가 있으며, 칫솔과 치약은 1회용으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합니다.
비누도 아무렇게나 놓여져 있지 않고 밑부분에 물빠지는 부분이 위생적으로 처리되어있는 실리콘 재질이며,
기계식 가그린도 있는건 당연합니다.
사실 아무리 우리가 달리머지만,
여러명이서 공유하는 것보다는 이게 더 안심이가고 만족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실장님? 사장님?도 너무 친절합니다.
어디 불편한 부분없으시냐,
이렇게 이렇게 하시면 된다며 손님을 거의 왕대접을 해주시는 분입니다.
인사도 깍듯이 하시고, 서비스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프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마 불편하신 사항 있으시면 전부 들어주실 것 같습니다.
이런 친절함과 시설상의 장점이 보이니,
당연히 이 업장이 좋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매니저가 들어오기 전인데도 말이죠.
다른 업소들도 참고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나 매니저 평 들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와꾸는 평타치이긴 한데 젊은 이하늬+백지영 싱크가 있습니다.
애교있는 와꾸이고요
엄청난 미인이다 까진 아니어도 매력이 있습니다.
몸매는 키를 보시면 알겠지만 아담한 스탈에 스탠보다 살짝 통통하지만 육덕은 절대 아닙니다.
애교살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거같고 굴곡있는 몸매입니다.
만질게 많아서 극슬림파만 아니시라면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극슬림파인데도 불구하고 만족했습니다
키방 평균이 20대초반인걸 고려했을때 다른 언냐들보다 몇살 많은 언냐라서 그런지
말도 잘 통합니다.
원래 바알바를 지망했다고 하니 티키타카가 어느정도 되는 언냐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인드는 정말 케바케일것같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된 언냐라서 어느정도 수비력이 있기도 하지만
매너로 다가가시면 즐달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정말 케바케라 막 이렇다 저렇다 설명드릴 수 없겠지만요.
진상이나 강성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냐들도 사람인데..
암튼 저는 만족한 업소였구요 다른 언냐들도 한번 보고싶네요.
업장이 깔끔해서 또 가고싶은 업소였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탕님
만질거 많은 통통이로군여. 그림이 그려집니다.ㅋㅋ
넵 ㅎㅎ 잘그려보시구 즐달하시길
첫 만남이 매직타임이라서 ㅋㅋ
아픈 사람은 괴롭히는거 아니라서 이야기 중심으로
감사합니다 넘버원가드님
이나 정보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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