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문했을때 매니저 둘 다 와꾸가 정말 환상적이었어서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때 매니저들 이름 안 물어본게 너무 아까웠던..
암튼 기회가 안되서 못오다가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주간D코스 할인까지 받고 기분좋게 입장했습니다.
건물은 허름한데 내부 인테리어는 참 잘해놨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장해서 기다리니 첫번째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실루엣부터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이 더 이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한나랍니다
BJ가 살짝 아쉬웠지만 콘씌우고 올라타니 아쉬움이 사라지네요. 쪼임도 좋고 일단 얼굴이 이쁘니 아주 좋습니다
뒤치기까지 가야되는데 꼴리게하는 표정에 정상위에서 싸버렸습니다ㅜㅜ
그렇게 한나를 보내고 마사지를 받는데 사실 전 마사지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잘 받은것 같네요
전립선마사지로 세워주시니 다음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시아라고 이쁘장하긴한데 한나보단 좀 떨어지네요. 못생겼다기보단 한나가 워낙에 이뻐서ㅠ
근데 BJ스킬은 좋네요 쌀것같아서 빨리 올려태웁니다.
강하게 팍팍팍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가떨어졌네요. 만족스러운 방문♡
조만간 다시 시원하게 물빼러 가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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