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달기를 주로 써야 되는데
정보없이 다니다보니 즐달이 부족하네요
글 쓰다보니 갑자기 빡쳤던 기억이 떠올랐네요.
당시 기대하고 예약한 팬텀. 고페이라 내심 기대도 컸었네요.
언니 들어오는데 인조미 물씬풍기는 나이 짬의 연륜이 풍기더이다.
몸매는 슬림하게 잘빠졌네요.
도도함과 까칠함의 아우라에 쉽지않겠다는 것을 느꼈네요.
짭가슴에 성형삘. 도대체 왜 8일까 하다가 수위로 8임을 추측하고 플레이 들어감.
기본적인 스킨십도 눈치보이고 기본 이상은 시도도 못하게 하고.
후기보면 잘느낀다는데 확인조차 어렵더군요.
유명닉들에게만 잘대해주는건가?
자긴 팁 줘도 빤쮸 안벗는다던데.
개소리인걸 알면서도 참아야만 했던 ㅜㅜ
지명들은 즐달할듯.
팬텀을 보고 여기 8은 안보겠다고 다짐했네요.
저 느낌 또 비슷한거는 그레이스도 있죠
짬밥 마이묵고 의젖에..... 잘느끼는척...
재미없어요
벨라는 예약이 안되었고.
대전역은 접견안했었는데 어떴나요?
페이스는 약간 수수한 페이스(민간인 삘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라할듯) 몸매하나는 작살났음. 다리 골반 허리쪽
재방 약속하고 뒤에 예약 안되서 못봤어요ㅜ 그럼 다음분께
오랄도 안해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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