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방문업소명 - 종로 수스파
강북권. 종로나 을지로 쪽 업소 중에서는 손에 꼽히는 좋은 업소인 수스파.
한 동안 안 다니다가 다시금 다녀와봤는데... 아직 여전하더라구요
시설은 조금 바뀌었나 싶기도 하고, 안 다닌지 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
실장님도 바뀌셔서 처음 뵙는 분이 앉아 계셨구요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모른척 듣고나서 결제하고 키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내부 구조는 그대로인 듯. 라커에 옷을 벗어두고 일단 씻으러 갑니다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몸을 말리고 있으니 개운하니 좋습니다
슬슬 더위도 조금씩 꺾여가는 것 같은데 그래도 밖을 돌아다니니 덥더라구요
깨끗하게 땀 씻어내고 상쾌한 상태로 나와서 기다리다 방으로 안내해주는 직원을 따라갑니다
Ⅱ. 마사지
시스템은 그대로라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합니다
바지만 입은채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건네온 뒤
바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근육통도 좀 있고, 피곤했던 지라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몸이 축 처지네요
힘도 빠지고 관리사님도 너무 아프게 하지는 않으셔서 제법 받을만 했었구요
받는 도중 말씀도 재미있게 잘 하시고, 마무리 전립선도 잘 챙겨서 해주셨습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다 받고나서는 매니저님을 3분? 정도 기다렸다가 만나볼 수 있었네요
Ⅲ. 서비스 - 유이
이 언니를 제가 몇 달전엔가 한 번 봤었는데
그때도 얼굴 이쁘고, 몸매도 나쁘지 않은데다가 서비스 마인드까지 최고라고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한참만에 다시 만났는데도 미모는 여전하고, 약간의 애교섞인 모습도 더 이뻐보였습니다
반쯤 누운채로 기다리니 들어와서는 금방 탈의를 하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제 위로 올라와서 걸터앉아 있는데 앙증맞은 사이즈에 이쁜 가슴.
+ 잘록한 허리 라인에 매끈한 라인. 보드라운 피부결까지... 비주얼은 여전히 좋았구요
유이 언니의 가벼운 애무를 시작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애무도 잘 해줍니다
짧게 애무해준 뒤 바로 CD를 씌워주고 위로 올라탑니다
여성상위를 제법 오랫동안... 꼴릿하게 해주는데 허리를 돌리는게 보통이 아니에요
기분좋게 여성상위를 받고나서, 눕힌 뒤 본격적으로 제가 움직이는데
허리를 중간중간 튕기면서 꽉 조여주는 맛이 일품이었고... 저에게 안겨오는 매니저님은
가식적인 반응이 아니고 말 그대로 리얼한 반응을 보여주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부족한게 하나도 없었네요 ㅎ
유이 언니 구릿빛 피부 처럼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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