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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종목을 마다하고 타이만 다니네요.
마사지를 워낙 좋아해서인가봅니다.
실장님이 워낙 잘 맞고 친절하시기도 하구요.
저번에 손님많을때는 손수 커피숍에서 한잔 사주시더군요.
시아 매니저 보는데 26살에 귀욤귀욤하고 약슬림합니다.
본인은 통통하다 하는데 전 딱 좋네요.
압도 세고 착하기도하고 지금 두번째 재접하네요.
치아는 교정중이니 참고 하시고 타투는 어깨부분에 있네요.
마사지를 워낙사랑하는지라 90분 5만원내고 타이받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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