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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고향으로 돌아와 후기를 적어보는군요
급달림신이 찾아와
작업도중 1차로 인계동에서 뚱을 만나 도망을 친후
만난 처자 입니다
약속장소에서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와꾸나 몸매가 괜찮아보입니다
먼저 손도 잡아주고 이야기도 걸어주는데
즐달의 기운이 느껴지네여
입실후에도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대화만 30분정도 한듯...
본게임에서도 잘 느끼고 잘 쪼이고 재촉하지 않고
좋네여
대실시간 꽉 채우고 나왔습니다
나온후에도 조심히 들어가라고 톡도 날려주고
앞으로 종종 만나기로 했습니다
완전 엘프를 만나 즐달을 했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즐달이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조건 초기 한번은 회사 마티즈로 픽업갓다 까이고
다른한번은 갑자기 집에 일이생겨 까엿던...
그후로 오산에서 그런애들 본적이 없었다는 ㅠㅠ
님 즐달 축하해요 ㅎ
본인이 즐달이면 끝입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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