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으로 인해 지친몸을 퇴근길에 저를위한 선물을 하기위해 아짐일찍
영동에 방문을 하려고 했더니 너무 이른아침이여서 그런지 바로는 안된다고 하다
시간이 좀 지나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가능하다 하여 바로 방문한 영동스파
잘생긴 직원분들과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샤워를 한뒤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대기하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압이나 만족도는 다른곳에 비해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11샘의 마사지는 부드러우면서도 때로는 강하게
피로가 쌓인 제 몸을 편안하게 해주시네요.
정말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저도 해드리고싶었지만ㅋ
그럴수 없는걸 알기에 마사지만 열심히 받아봅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거칠지 않게 기분좋을만큼 딱 좋구여.
벌써 마사지가 끝났나 어느새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예명은 수빈. 가슴사이즈도 적당하고 와꾸 좋습니다.
처음부터 달려드는데 조금 당황했어요.
샘이 나가시고부터 시작되는 그녀의 적극 bj
시작으로 bj까지 모두 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고
금방쌀꺼같아서 잠시 애무를 중단해달라고ㅋㅋ
이윽고 수빈이가 cd를 씌우고 하나가 됩니다
제 몸이 나른해짐을 느낍니다.
서비스 끝나고 야한 농담을 해주는데
마무리가 끝났는데도 꼴릿하더라구요.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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