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열심히 10시에 맞춰서 아이돌!에 문자해서 연습생10을
예약하고 오후 방문 기다리던 차에
점점 시간이 다가오는데... 문자..
애가 몸이 안좋다고못 나온다고 했다고. 엄청 기분 상함
못나올거면 일찌감치 알려주던가.... 남의 스케줄 다 망가뜨리고
매니저 예약하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가게 됐다고하면
피해보상 요구하면서... 하루 스케줄 박살내도 찍! 소리도 못하는
이런 엿같은 소비자구조!
원가권이라서 짜른건지도 모르겠지만..
안될거면 미리미리 연락을 주던가.
암튼 아이돌! 지난 번에 이어 예약 두번 째 실패!
첫방문인데 여의치 않네요.
아무래도 방장님께 반납할까 합니다^^~
가게에 대한 인상이 안좋은 상태에서 방문하면 제가
후기를 좋게 쓸것 같지 않아서....
갑자기 시간이 나서 여기저기 연락했는데
갑작스런 방문이라 여의치 않던 차에
오래 전 부터 알고 있는 서아 보러 갑니다.
벌써 2년 정도는 될듯..만난지
그냥 스스럼없이 대화 하러 가는 그런 느낌의 만남입니다.
몸 반응이 무딘 스타일이라서 ㅋㅋ
큰 기대없이 방문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노는 그런 만남입니다.
가슴 사이즈도 탱탱함도 갖췄는데.. 엉덩이도 탱탱
근데 조물주가 감각은 안주셨는지. 목석과입니다.ㅋㅋ
말은 잘합니다. 본인이 공격력도 갖추고는 있는데
교감없이 그냥 욕구충족을 위한 만남은 지향하지 않는터라
공격은 막고 이런저런 성상담 이야기로 시간을 보냅니다.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 매니저니까. 편안하게 보기에는 좋습니다
특별하게 몽의 교감 나누기에는 너무 잘 아는터라 저는 그냥 접고
대화로 즐기다 옵니다.
출장도 안가게 되서 너무 좋네요.^^
온리 여탑일겁니다~
아이돌 방문시 저도 방문 출펑 맞았떠랬죠. 영~~~~~~~~
댓글들 보니 저말고도 여기는 애들 관리에 문제가 많은느낌이군요
매님들이 그리고 보면 왕이져. 위로드립니다.
아이들....사장님...실장님....꼬마 실장 까지 왕친절한데 우째 연속으로 출펑이...
아이돌 성토장이 된듯한...
사랑이 출펑 맞았음... ㅋ
키방 달리머들은 아침 10시가 전쟁인데
출펑 맞으면 그날 다른 곳도 예약도 못하고
하루가 다 뒤틀리죠.^^
사랑이란 처자도 출펑이군요.
주의가 필요한 곳.
진실을 알 방법은 없죠 ㅠㅠ
선예 했는데 도착해보니 10번 출펑이라고 문자 보냈다더군요
폰보니 문자도 안왔다는..ㅋ 이사태를 어이할까요?ㅋ
웃음만 나옵니다..ㅋㅋ
오전 스케줄 맞춰서 예약했는데
오후에 못 나온다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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