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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영등포 와 수원 비교 (영등포편)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자... 요즘 글쓰는게 많이 맛들렸어요.

     

    그만큼 뻘글도 많아지겠지요.

     

    생각이 든게 아직 집창촌을 못가보거나 저처럼 나이가 어린 분들이 참고삼아 

     

    후기로 남겨 봅니다.

     

    우선 첫번째로 

     

    영등포는 

     

    영등포역에서 내려서 타임스퀘어 방향으로 가면 

     

    이제 메인 거리(홍등가)/외곽(여관바리) 이런 직선 구간이 나오게 되요.

     

    메인 거리는 중앙으로 가면 갈수록 언니들의 외모가 향상이 되기도합니다.

    (뭐 솔찌 아 이언니랑 가능하면 다 좋지.)

     

    물론 언니들의 외모가 향상이 되면 가격도 같이 향상이 됩니다.

     

    끝-----중앙-----끝  대충 요런 느낌으로 메인 거리가 되어있어요.

     

    일단 좀 쫄려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괜스레 아 나는 관심없다...하면서 걷지만

     

    누가봐도 아 떡치고 싶다 란 생각으로 갑니다.

     

    일단 대강 둘러보면서 자기 이상형보단 

    "어? 이언니 이쁜데? 좋은데?" 이런 축으로 찾는게 좀 편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언니들이 호객을 강하게 하기때문에 외모를 눈 흘깃으로 살살 잘 보면서 가요.

     

    그럼 이제 맘에 드는 언니를 찾았다. 

    가까이 갑니다.

     

    우선 제시를 합니다.

     

    "얼마예여?"

     

    "15분에 10만원."/"15분에 8만원"

     

    가격대는 어느 곳을 가든 다르지만 

     

    메인 거리는 10이였습니다.

     

    하지만 끝자락 부분은 8로 그나마 이곳에서 가성비를 찾는편이죠.

    (애초에 여기 온게 가성비로 망한거 아닐까.)

     

    일단 여러 언니들이 있는 만큼 성격이 참 요상합니다.

    분명 외모는 20~30대 같이 생겼는데

     

    말투는 나긋 나긋 하신분들도 있지만 

    간혹 진짜 시골 아지매 같은 분들이 섞여있습니다.

     

    나긋 나긋 하신분들은 시간이 안끝나도 그냥 내보내기도하고 

    시골 아지매 같은 분들은 털털한 지 시간 좀 3~5분 오바 나도 

    욕 한번 하고 웃습니다. 

    (솔찌 내돈 냈는데 욕먹는거면 어이가 없으시겠지만 그냥 원래 성격이 이런분들인갑다 합니다...)

     

    외곽의 경우 딱 한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사막에서 후춧가루만 걸러내기"

    그 수준으로 물이 더럽습니다. 

     

    나보다 떡대가 더큰 아줌마가 

    걸걸한 목소리로 

     

    "오빠~ 놀다가~ 이쪽 봐봐 오빠~"

    이럽니다. 

     

    제가 선빵 쳐도 질거같습니다.

     

    또 아니면 할줌마가 

    "일곱장."/ "저쪽보단 싸게해줄께."

    막상 실력은 이제막 처녀뗀 여친보다 못하는 수준입니다.

    외곽은 진짜 내상이 심한 편입니다. 
    내가 돈받고 서비스 해줘야 할 정도예요.

    물론 보석도 있습니다 ^0^

     

    댓글2

    반도패션
    반도패션 · 2021.02.27 17:01:19

    이시국에 대단하십니다 ㅎㄷㄷ 

    감리조까
    감리조까 · 2021.02.27 06:54:39
    영등포가 아직도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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