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종족번식의 본능이 끓어올라 신설동으로출발
소담이보려했으나 오늘 쉰다는군요.
하영이 있다고해서 하영이 불러줄까? 물오보더군요
하영이..하영이...하영이..... 분명 들어본 예명인데 기억이....
요즘하도 이곳저곳 교배하고다녀서 와꾸가 생각이 안나더군요
에잇 여기까지 왔는데 영역표시나 하고가려고 콜부르고
하영이입장......
ㅅㅂ 면상보니까 기억났다
예전에한번 걸렸다가.....한동안 밥맛을 잃게했던......
등장하면서 "안뇽 안뇽~" 상큼하게 인사하는데
냉장고에 비타500꺼내서 인중찍어버리고싶더군요
와꾸 서비스 필요없이 절대 거르세요 늙은 말라깽이 시체입니다
제가진짜 사먹는거에대해서는 반찬투정안하는데 이건진짜
면상이 취두부임
육덕파인 저는 걸러야 겠군요
신설 다시는 안갑니다
취두부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하영이 근무시간대가 어캐될까요 박양보다 빻았을라나...
진짜 개 빻은 할머니던데.
징그러워...ㅎ
토나올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