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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른 업소 : 애니메H(매우좋다/좋다/보통/나쁘다/매우나쁘다)

이번에 무료권을 찾아라 이벤트로 들른업소는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애니메H라는 업소입니다.
대문 사진에서 보이는 언니보다 더 이쁜 매니저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고페이 매니저들이 많아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화끈한게 이쁜 매니저들 잘 잡아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는 고페이부터 시작해서, 저페이까지 스펙트럼이 참 다양한것 같습니다. 그만큼 Needs를 충족시키기 좋은 업소같아요)
원가권으로 들르긴 했지만 매니저들 와꾸를 보아하니, 전혀 아깝지 않은 총알이라~연발로 갈길수도 있을 듯합니다.
위치와 오픈시간 마감시간은 강남역 근처까지만 말씀드라구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자세한 위치는 민감하니 역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강남역 1번출구에서 쭉 걸어나오시면 있습니다.
아무튼! 자세한 위치는 보안을 엄청나게 중요시 하는 실장님이 계셨기 때문에 비밀로 하겠습니다...

매니저들이 이렇게나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
기본적으로 출근부를 보면 거의 10명대의 인원이 출근 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거의 소규모 기업수준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상시로 모집하네요ㅋㅋ요즘 코로나 때문인지 매니저들 수급도 좀 더 많을거라는 예측을 합니다...ㅎㅎ
가격은 다른 오피와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진행이 되며, 따로 할인이벤트는 진행하지 않네요^^;;
그만큼 인기 많은 업장이라 이해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아무튼 가격표는 다른업소와 마찬가지로 13+@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이가 세긴 하지만 이것은, 매니저들의 품질이 워낙 좋다는 이야기고....기본 페이가 13이니 고페이도 약간은 감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매니저들의 수급이 굉장히 좋기때문에, 더 저렴하게 더 좋은 매니저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이곳 강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특이한 혜택입니다.
NF검증단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단골을 만들어 버리는 전략이라고 해야할까요...ㅋㅋ
실장님 머리가 상당히 비상하신 것 같습니다.
매니저 : 자연이(매우좋다/좋다/보통/나쁘다/매우나쁘다)
이번에 원가권 이벤트로 만난 매니저는 자연이매니저입니다.

소개란에 G컵이라고 하셨는데, 직접 만나보면 실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여성스러운 가슴에 안아보기도 전에
풀ㅂㄱ하는 존슨의 모습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전 가슴큰것에 대한 로망이 그리 크지 않아서인지...가슴은 작아도 되지만 이쁜데다 양심이 없는지 가슴도 엄청커서...
그냥 여신같은 느낌을 주네요ㅎㅎ남자로 태어난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네요.
매니저 외모는 꽤나 이쁜 약간의 룸삘이 있는 느낌이구요.
눈이 큰편으로 만약 밖에서 만나더라도 이런 육체적인 욕구가 아니라...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것같은 그런 괜찮은 외모를 지닌 매니저입니다.
개인적으로 +4가 참 가성비가 좋다는 것을 알수있다는 느낌이 드는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피부도 야들야들한 것이...피부색도 전체적으로 흰편에 가깝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아주 좋은 매니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던건 언니의 섹시한 목선, 크지만 이쁜 가슴과의 조화가
이뻐서, 여리여리하면서도 가슴을 보면...여성미가 넘친다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전체적인 실루엣이 너무 이뻣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런 가슴큰 슬렌더는...연인이라면 무제한으로 사랑해줄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저같은 분들 꽤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언니에 대한 와꾸를 간단하게 정의해 드리자면
얼굴(매우좋다/좋다/보통/나쁘다/매우나쁘다) - 소두에 이쁜눈, 오목조목한 얼굴
몸매(매우좋다/좋다/보통/나쁘다/매우나쁘다) - 163cm의 적당한 키에 아주 슬렌더스러운 고운 곡선의 몸매
마인드(매우좋다/좋다/보통/나쁘다/매우나쁘다) - 약간의 페티시도 허락해주는? 갑 마인드의 그녀
위의 스펙을 보면 대충 감이 오시겠지만, 마인드+와꾸 둘다 갖춘 매니저는 쉽게 만나기 힘들어요.
원가권 후기 아니였으면 후기 안썻을 것 같지만...억울하지만
오피쓰가 저에게 주는 선물이 많기에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후기를 쓸수밖에 없군요ㅎㅎ
문 열고 들어갈때의 그 설레임은, 여러번 업소 다녀분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자연이 매니저는 기대감도 기대감이었지만
설레는 기대감을 거의 꽉 채워준 몇 안되는 매니저들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간단한 소파타임 후에....
샤워는 제가 화장실도 좀 쓸겸 혼자 마무리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자연이매니저가 다가와서 푹하고 안깁니다.
역시 오피는 이런맛에 오나봅니다.
연애하는 느낌을 주네요..
오피는 확실히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더 주려 매니저들이 더 노력하는 듯 합니다.
(고페이라서 그런가? 잘 모르겠네요ㅋㅋ어쨋든 전 만족!)
자연이 매니저와 슬슬 시동을 걸어보려 하는데,....
문열기전 설레임 다음으로 짜릿한 순간이 매니저와 처음 혀를 섞을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물론 절정은 박기시작할때구요...ㅋ 쌀떄보다 박기 시작할때가 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어쨋든 자연이 매니저 혀가 빠꾸없이 숙 들어오는데,
이때 황홀경에서 정신을 차리고,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ㅎㅎ
수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서 힘들거라 생각을 하기도 했고,
자연이 매니저가 살짝 피곤한 감도 있는 것 같아서 애무는 최대한 건너뛰고....
장갑 장착하고 바로 박기 시작합니다.
자연이 매니저는 여상이 가장 잘 느껴진다고 여상을 먼저 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허리돌림이 역시나 장난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달리는데, 사실 바로 싸버릴까봐 오피 들르기전에 집에서 한발빼고 왔습니다..ㅎㅎ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의 토끼가 되어버리는 절 자책하며...중간중간 쉬어가며 자연이 언니의 그곳을 힘차게 박아줍니다.
슬랜더 매니저님들의 특징은, 자세 체인지를 요청해도 군말없이 잘 해준다는 것..이 될까요
자연이 매니저도 체위변경에 적극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여상하다가 바로 뒤로 박고, 정상위했다가 다시 들고 박아도 뭐 불만같은게 없습니다.
그런데 감정은 또 충만합니다.
이런 매니저가 또 어디있을까요ㅋㅋ
남자의 마음을 참 잘 아는 매니저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자연이 매니저 만나서 심적인 힐링까지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역시나 마무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이쁘고 슬림한 매니저를 교감하며 따먹을 수 있는 생활이 얼마나 좋은것인지 요즘 깨닫고 있습니다ㅎㅎ
이번에 쿠폰로 달린것말고, 나중에 강남을 또 가게 되면 자연이매니저를 또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오피에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이런 가성비 좋은 매니저들은.
대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본게임을 천천히...다소 적게(20분?0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꽉찬것 처럼 연애하다 왔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합니다, 이렇게 좋은 느낌이라면 싸고나서 바로 또 할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언니 외모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분위기 안 썰렁하게 장단도 잘 맞춰주는 레알 힐링매니저를 만난것 같습니다.
참젖인가요? 실사는 좀 의젖느낌이 나는데 ㅎㅎ
오 전 이언니 약간 가슴대문에 약간 육덕으로 봤는데 슬랜더군요~ 완전 취저인데요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추천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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