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적을 후기는 11월에 갔는데...
이제 늘 같은 이유죠 급달 마려워서 영등포로 달려갔죠.
오늘은 그냥 외곽 돌아보잔 마인드로 도는데 허어...코로나때문에 다들 문닫고 보이지도 않고
안쪽도 똑같더군요. 흠...근데 이제 영등포 가보신분들은 알겁니다.
타임스퀘어로 돌아서 가는 길중 외곽으로 직진해서 가는 길.
그쪽으로 가면 그 고철점? 같은 공장느낌 나는 곳 이랑 카페에다가
바로 앞에 도로 있습니다. 그쪽으로 올라가면 비닐 천막같은 곳에
언니라기도 그렇고 아줌마들이 난로 틀고 앉아서
"오빠, 놀다가~" 이럽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도 "오빠~ 여기봐봐~"
이럽니다. 이악물고 안보고 지나갑니다.
걸리면 와서 잡아가는 경우도있어서 말이죠.
그렇게 이제 맨 끝쪽 까지 가면 오른쪽으로 꺽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횡단보도 2개있고 이때부터는 좀 나아집니다. 왜냐면 메인과 외곽 사이 이런쪽이라서
근데 이제 마르시고 좀 아담하게 생기신 분이 있습니다. 외모는 민삘이 좀 강했고
청순하신 스타일입니다. 혹시 얼마냐구 여쭤보니
"8만원이요."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들어갔는데 "더 하면 안돼?"
이러시길래 제가 가져온 쩐이 많이 없기때문에
"알아써.." 하시더니 뭔가 귀찮다는듯한 어투로 행동하십니다.
이후 뭐 꼭빨이랑 사까시 해주시고 뒤로 박으라 하시는데
와..잘 쪼입니다. 진짜 너무 좋아요. 쪼임이라 해야할지 아니면
질 내가 엄청 좋은데 콘돔을 끼고있지만
딱 제 똘똘이를 질로 싸악 감싸는데 부드럽게 들어가서 부드럽게 나오는
그 뭔가 순진하면서 좋은 느낌이 여기 오면서 되게 좋게 싼거같아요.
더군다나 강강강을 한것도 아니고 약중중 했는데도 자극을 심하게 줍니다.
그렇게 싸고 시간이 남는데 갑자기 저보고 담배 피냐 하시길래
핀다 하고 맞담 을 하는데
"맥주좀 꺼내줘."
이러시길래 맥주 꺼내드리고
서로 나이 까고
자기 첫인상 어떠냐
여기 관해서 이야기하고 본인 성격 이야기 하시는데
이분이 첫인상이 되게 청순해보이고 좀 모범생같아요. 인상이 그래요.
근데 성격은 반전으로 기가 쌔시고 고양이 느낌이 강해요.
대체로 이야기에 선이 없어요. 그래서 많이 재밌었어요. 자극적이기도하고
사라지기전에 시간 더 잡고 하고싶어요 사람이 재밌어요.
+
그 신설동 한번 가보려고 정보좀 얻고있는데
그 전에 오후3~4시에 갓는데 빠꾸먹었는데
사장님들이 너무 어리게 보면 안받아주나요...?
가슴 빠는거랑 ㅂ빨도 가능한가요???
빠는거 자체는 처음 듣네요. 해보진 않았구 시간또한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니라서
또한 거기에 15분 가격 이상 쓸 이유가 없구요.
제가 직접 들은건 키스 안되고 콘빼는거 안되고 가슴터치 되요 라고 들어서 아마 립은 언니랑 쇼부해야할거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어요
수원역은 모르겠고 영등포는 메인골목은 낮에 안열고 사이드골목엔 영업하는여성들있었어요 코로나전 상황입니다
수원역보다 낫나요?? 저녁에 가신거 맞나요?
당시 시간 저녁 8시 를 넘긴 때인거 기억을 합니다.
글고 오후엔 언니들이 출근을 안하니 밤에 가야 볼 수 있구요.
수원역이랑 비교했을땐 개인적으론 맘에 드는 얼굴은 영등포가 더 가까웠습니다.
제가 집창촌 이런데를 아직 많이 가보진 않아서 제대로 된 분석보단 가서 비교를 했을때
그 기준을 이야기 해드릴 수 있을거 같네요.
가까운 곳을 가는게 맞겠지만 '차'가 있으시거나 사파리를 좋아하시면 영등포가 좀 더 좋을듯하네요.
최근에 신설동 단속당한일 있어요
안한다고 그러더니만 뭐 가라하드라구요.
근데 다른분들은 적어도 내상이라도 당하고 오시니까
점점 궁금해져갇더라구요.
내상 이라도 당해서 아예 발이라도 안들이고싶은데 ... 다음에 한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영빡도 곧 철거 드가던대 .....
사라지기전에 들어갔다 와야죠~
영등포와 신설동 비교되겠읍니까? 고수는아니지만 제경험에 의하면 유흥은 돈에비레하는겁니다 물론 예외의경우는 있겠죠
싹 한번 돌아보고싶어서 후기랑 질문이랑 같이 올리긴했습니다.
저번 글에 적었던것처럼 오피나 휴게텔 키스방 이런데는 가보았지만 키스방 이외엔
큰 특이점을 많이 못느끼기도했구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는 이모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그런듯합니다...호호..
또한 유흥은 돈에 비례한다는 말 인정합니다... 돈 없으면 즐기지도 못하니...많이 쟁여서 가야합니다!
오 영등포도 제법 괜찮나보네요- 언제 시간있을 때 놀러가보고 싶어집니다-
수원이랑 비교했을땐 굉장히 갭차가 커요.
영등포가 훨씬 낫나요?
넹 영등포가 훨씬 좋은 편입니다.
단속 심한거 빼면요.
신설동 가지마세요 영등포랑 비교가 안돼요 내상당해요
몇살이나 되어보이던가요? 에명은 안물어보셨어요?
예명은 평소에안물어보는 편이기도하고 자리만 기억을 하니
생긴건 한 슬쩍 보면 20대 중후 가까이서 보면 30대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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