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많이 가는 업장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단연 여기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듯 합니다 ㅠ
혼자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고 대체로 누군가를 데리고 가곤 하는데
이번 주에도 역시나 접대 아닌 접대 같은 그런 자리를 끝마치고 블루스파를 찾게 되었습니다
저녁 느즈막히 도착해보니 역시나 먼저 와있는 손님들이 제법 많습니다
매번 그랬던거라 계산하고 들어간 다음 씻고나서 가운을 입고 휴게실에서 기다립니다
그냥저냥 기다리다가 라면 부탁드리니 라면도 끓여다줍니다
라면 먹으면서 기다리니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 직원분이 저희를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배도 부르겠다 ~ 마사지 배드에 누워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건네옵니다
인사만 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배가 불러서 그런지 속이 좀 더부룩한 것을 제외하곤
부족한 점이 없었습니다
마사지나 떡이나 자주하면 질릴법도 한데 그렇지도 않네요
나이가 먹을수록 몸이 안 좋아져서 그런지 마사지는 계속 받고 싶고 그렇습니다
관리사님이랑 노가리까는 것도 재밌고, 이바구털면서 시간 보내다보니 어느새 끝나갈 무렵이네요
돌아누워보세요~ 하시곤 바지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 시작~
살살 젤 발라서 슥슥 만져주시니 얼마 걸리지도 않아서 발딱... 서버립니다
잠시 뒤 매니저님의 입장
두리라는 매니저님이 들어오면서 인사를 건네옵니다
홀복이 짧아서 팬티가 보일락말락... 흘깃 흘깃 쳐다보는데 훔쳐볼 필요가 없네요
금방 탈의하고 바로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고양이 자세로 제 위에 엎드리더니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목덜미, 가슴, 사타구니 쪽으로 움직이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부드럽기도 하고 촉촉하게 침으로 적셔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고 자연스럽게 콘 장착까지 진행됩니다
콘을 장착했으니 이제 매니저님과 합체할 시간
눕혀놓고 시작하는데 다리를 벌리고 진입하니 살짝 적당히 젖은 그 곳이 ... 저의 기둥을 받아들입니다
느낌도 굉장히 좋고 매니저님도 가식없는 반응으로 잘 받아줍니다
발사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구요. 매니저님이 너무 잘 받아주셔서 더 좋았구요
뭐 부족하거나 이런것도 없이 그냥 다 만족하고 마무리도 성공했습니다
자주 가는 곳,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은 다 이유가 있겠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좋은 업소 ^^ 블루스파 후기였습니다 :)
두리 언니 짱이네여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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