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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후기 작성합니다~
한참 조건할 당시는 한달에 어플 포인트 충전금액만 10만원씩 결제하면서 낚시대 드리우곤 했는데.. 요새는 시들하네요
날씨도 따뜻해지고 있고 회사일도 무료하던 찰나~
앙톡에서 한 처자를 낚았습니다~
대화명이 오늘만이라는거에 일반인임을 예상~
대화를 길게 끌지 않고 바로 간다고 하고 주소를 받으니 시흥세무서쪽입니다~
도착해서 쪽지를 보내니 5분도 안되서 나옵니다~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을 봤을땐 키가 엄청 커보였으나 가까이서 보니 로리로리 하며 엄청 말랐네요.
차에 타서 텔로 이동중 무표정에 대답도 단답형~
이마트뒤 자주가던 텔로 입성~
텔에 들어오자마자 미안한데 18만원주면 안되냐고 카드값이 18만원 부족하다네요~
그래서 2-18을 제안하니 담배한대 피면서 생각해본다 하고 곧 수락하네요~
돈을 먼저 주니 옷을 바로 벗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저도 바로 옷을 벗고 따라들어가니 깜짝 놀라며 원래 같이 씻는거냐고 놀라네요 ㅎㅎ
씻으면서 이야기하는데 현재 남친도 있고, 본인은 백조라네요
씻고 침대로 고고~
이 처자 이야기 안해도 처음부터 BJ로 시작해서 알아서 잘하네요
섹스도중에도 안에 사정하면 절대 안된다고 흐느끼며 말해요~~
한타임 끝나고 담배한대 피면서 입싸 유도해봤으나 완강히 거부 ㅎㅎㅎ
누워서 처자는 제 소중이 주물럭~ 저는 가슴 주물럭~
사정한지 20분도 안지났는데 풀발기 되니까 처자가 원래 20분만에 발기 안되는게 정상아니냐고 하면서 바로 입으로 가져가네요~ 마인드 탁월~
이런저런 체위시도도 해보고 사정할 느낌이 와 쌀꺼 같다고 이야기하니 "안돼" 라고 반말로 ㅎㅎㅎ
그러더니 제 소중이를 빼더니 손으로 잡고 키스해줍니다~
2-3분 키스만 하다가 알아서 후배위 자세로 맞춰줍니다
후배위로 몇분 했을까? 또 사정감이 온다고 말하며 안에 싸면 안되냐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해서 그럼 입에 하게 해달라 하니 대답을 안합니다~
바로 빼서 눕혀서 입으로 갖다대니 입을 반쯤만 열어서 얼싸가 됐네요~
처자 으윽 거리며 눈을 감고 얼굴이 정액 범벅~~
입으로 더 빨아달라고하니 예상외로 잘 해줍니다~
다 됐다고 하니까 화장실 직행~ 바로 양치질~~ ㅋㅋ
같이 다시 씻고 나와 이런저런 이야기후 주말쯤 다시 보기로 약속하고 라인아이디 받고 헤어졌습니다~~ ㅎㅎ
정왕쪽에 쓸만한 처자가 거의 없었는데 오랫만에 좋은처자 잘 접견했습니다.
재접견율 100%
추천 드리고 갑니다~
정왕동에 그런 처자 구하기 쉽지 않은데 ㅎ
세무서면 흠~ 보도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그쪽은 집도 업구 대기 할만한 곳이 읍는데
암튼 즐달 하셧다니 축하 드립니다~
정왕동에 정말 쓸만한 처자 구하기 힘듭니다..
저가 오죽 하면 인천 으로 갈까요 ㅎ
왠지 나 낚시한애 같은데...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
아앗... 즐달하셔서 배아파서 비추 누르려다가 그만 추천을 눌러버렸네요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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