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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야간에 놀러가는 더탑
보기로했던 하리언니를 드뎌봤습니다
씻고나와서 안내바로 받고 방으로 입장
하리와 둘이 방에 남겨진 시간 둘다 심장만 쿵쾅쿵쾅~~
누워있는 나에게 다가와 뽀뽀와 함께 심장 너무 뛴다며 부끄러워 하는 하리
문제는.. 난 안 그럴찌 알았는데..
나도 왜케 떨리는지 아구 제어가 안되는 심장~~
둘다 떨리는 상태 그냥 키스만 계속하다가 오분간 ~~
시작도 못한채 계속 키스만~~그러다 시간이 흘러
키스만하는거아냐우리 그냥 키스만하다 나갈까?
다시 씻고 물다이는 패쓰하고 침대로와
장난도 치다가 하리가 내 위로 올라가 꼭지애무와 사까시~
그리고 난 그녀를 만지작 만지작 하며
느끼다 성난 똘이장군이 되어 그 위로 올라온 하리와 콘을 채우고
이제 떡궁합을~~ 쿵덕쿵~~~ 열심히 이렇게 저렇게~~~떡떡~
남은 시간이 적을 줄만 알았던 짧은 시간이지만~~ 난... 토끼가 됩니다
발싸 후 벨은 울렸지만 둘다 키스에 빠져 키스만 하다~
겨우 손잡고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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