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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쪽은 처음이었습니다.
5부르시길래,내고할까 하다가
초객일거같아서 그냥 드렸습니다.
이모 슴가도 갠춘하고 연갈과 핑 그 어딘가의 꼭쥐를 가지고 계시며
이빨을 살짝 쓰십니다.
붕가보다는 커피판매가 주 목적이시고
하루 한두명만 하신답니다.
쪼임좋고 젤이 말라갈때쯤 나오는 수량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노노~ 전 거부당함!
고생 하셨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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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전 거부당함!
고생 하셨 습니다
몸매는 부평 바리들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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