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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발산에 약속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주간입니다
늘 있던 매니져들이 있었는데...누구 나왔냐고 물어보니 연희랑 단비가 나왔다네요
후기에서 본 연희로 결정 입장합니다
손님이 좀 있네요...
마사지 입장 - 차 관리사
필스파는 관리사들이 편차가 적어서 누굴 보더라도 괜찮은듯 싶네요
누가 들어올까 싶었는데 전에 보았던 차 관리사 인듯 하네요
편안한 인상에 싹싹한 관리사입니다...
대화가 편해 편안한 상태로 마사지 받았네요~~마사지도 잘하구 세심히 해줍니다
매니져 입장 - 연희
스파는 관리사랑 매니져가 약간의 시간을 같이 있어 입장시 자세히는 못봤는데
관리사 퇴장후 나가니 외모가 이쁘네요~아이돌 삘도 나고...
가슴은 그리 크진 않지만...피부가 좋고...어리니 뭐~~
성격이 밝고 몇번 본 마냥 편안히 대하네요
새로온지 얼마 안됐는데 어떻게 알았냐며 반겨줍니다...
서비스야 뭐 기본...풋풋한 bj라고 할까...엉덩이 주물락 거리며 마무리합니다...
여기가 떡스파였다면...아쉬운 맘으로
마무리 잘받고 같이 퇴실합니다...
간만에 이쁜 매니져 보았습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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