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응큼하게 놀다가 왔습니다
살짝 무료하고 갈데도없고 하던찰나에
안면을 많이 텄던터라 사장님이 연락주시더군요
놀로오라고~~~
다행입니다
갈곳이 그나마 생겨서 말이죠ㅋ
시흥에선 노래방은 썬웨이가 최고인듯합니다
시설면이나 서비스면으로요
다른데는 좀 가봤는데
뭔가 끌리진 않더라고요 ㅠㅠ
사장님의 추천으로 놀게된 유라랑
오랫만에 여자를 끼고노니 뭔가 어색ㅋ
진짜 자주 가다가 갑자기 못가게된 코로나를 원망ㅠㅠ
그래도 금새 적응해서
유라 빵댕이좀 만지면서 살결좀느끼다 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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