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스파에 다녀왔습니다
무료권이라고 밝히고 업장에 문의했는데 언제든지 오라고 하더군요
논현역으로 가서 알려주신 위치로 이동했습니다
남자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목욕탕에 샤워하고 나오면 된다고 하네요
샤워하고 바로 룸 있는 곳으로 위로 올라갔습니다
관리사분이 들오셨습니다
12번 관리사였는데 참하시고 이쁘게 생겼더군요
머리부터 마사지 지압을 해주셨고
어깨 팔 등 허리 다리 풀어주셨습니다
마사지 받을떄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느껴질정도로 열심히 해주셨고
신기 하게도 쌓인 피로가 다 풀렸네요
중간에 뜨거운 팩을 가져오셔서 머리 맡에 놔주셨는데
뜨근한게 시원하더군요
전립선마사지 해줄때 손끝으로 터치하면서
자극을 주는데 느낌이 좋더군요 ㅋ
간지러우면서도 뭔가 야릇한 느낌~
전립선마사지까지 다 받고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수정이라고 하네요
키는 160중반 몸매는 약통에 가슴이 매우 컷습니다
최소 C컵이상?
올탈하고 위로 올라와 삼각 애무이후에 BJ들어오네요
엄청난 압으로 빨아주는데 BJ만으로 쌀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자극적이였네요 ㅋ
CD를 끼우고 위로 올라와 방아를 찍어주네요 ㅎㅎ
엄청난 쪼임이 느껴지면서 벌써부터 신호가 오네요 ㅠㅠ
앞서서 BJ가 너무 자극적이라서 그런가?아무튼 위험 고비를 넘기고
급하게 자세 체인지를 하고 정상위로 박아봅니다
속도를 조절하면서 부드럽게 넣습니다
신음소리와 그녀의 체온을 느끼니 엄청 흥분되네요 ㅎ
점점 피치를 높여 그 상태로 시원하게 발사하였네요
뒷정리 후에 시간이 다되어 수정이의 배웅을 받으며 퇴실하였습니다
작별인사를 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실장님도 너무 좋으시고
관리사 매니저 괜찮아서 한번 더 방문 할 생각이네요
내상 받은적 잇어
안가려 햇는데 수정이는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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