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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즐톡 157 45 21 포항 여행온 아이 2접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 월요일 아침 3연발 후 라인으로 대화하다

     

    목요일에 다시 부산간다고 하여 

     

    수요일 저녁이나 목요일 아침에 만나자고 하니

     

    수요일 저녁에 보자고 하네요

     

    퇴근과 동시에 그 아이가 묵고있는 

     

    모텔에 방을 잡고 방 호수를 알려줘 

     

    씻고 나와 만났습니다 

     

    그 아이가 방에 들어오려고 하니 인터폰으로 

     

    방금 들어온 여자 애 신분증 확인하겠다고 하네요

     

    본인들이 4일 방 줘놓고 또 신분확인 하는건 뭔지모르겠지만 

     

    키도작고 동안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모텔사장 올때까지

     

    기다리다 얼굴보자마자 아 3xx호 손님? 그러면서 가네요

     

    이제 방해꾼은 없고 그 아이는 씻고왔고 저도 씻었고

     

    침대로 안고가서 침대에서부터 하나씩 벗기며 키스합니다

     

    그 아이도 격없이 낯가리지않고 제가 하는대로 따라오며

     

    상체와 하체를 들며 옷벗기기 쉽게 해줍니다

     

    둘다 나체가 되어 목밑으로 내려가자 벌써 들썩이네요

     

    활어답게 애무만으로도 절정까지 간것처럼 난리납니다

     

    벌써 힘들어하는 것 같아 자세를 바꿔 

     

    이번엔 제가 애무받아봅니다 

     

    이제 21살인데 참 입놀림이 좋아요 

     

    그리고 손은 항상 쉬질 않아요 누가 가르쳐준건지

     

    실컷 제 똘똘이 맛본후 스스로 올라와서 도킹을 하고

     

    상체를 풀썩 저에게 맡긴 후 엉덩이를 움직입니다

     

    저도 그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이니 

     

    허억허억 거리며 다시 상체를 벌떡 일으킨 후

     

    허리에 전후반동을 주면서 제 몸을 탑니다

     

    어느정도 지친것 같아 정상위로 하기 전 

     

    다시 혀와 손으로 애무하니 넋을 놓을정도로 느끼네요

     

    다시 삽입하고 움직이는데 애무할때 너무 느꼈는지

     

    오늘은 아랫배가 좀 아프다고 하네요

     

    아직 그 아이가 좋아하는 후배위는 가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얼른 후배위로 넘겨서 후배위를 하는데

     

    엉덩이가 참 매력있어요 

     

    작고 슬림한 몸매에 맞게 크진  않지만 

     

    엉덩이에 잡티하나 없고 탄력이 찹쌀떡처럼 좋아요

     

    이 엉덩이를 다시 잡고 싶어서 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도 후배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한참을 후배위를 하는데 힘이든지 풀썩 엎드리길래

     

    엉덩이에 베개깔고 조금하니 

     

    오늘 아랫배가 아프다고 해서 

     

    정상위로 하다 끌어안은 채 질외 사정하니 

     

    제 목을 끌어안고 안놔주네요

     

    그 애가 씻고 나와서 끝....... 

     

     

     

     

    일것 같았지만 브라를 찰 때 뒤에서 채워주는 척하며

     

    등부터 혀로 내려가 엉덩이 골을 벌려 애무하니

     

    그 아이가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며 

     

    좀 더 해달라는 듯 느낍니다 

     

    그래서 상체를 숙이게 한 후 무릎꿇고 손과 혀로 

     

    그 아이를 엉덩이를 열심히 애무하는데

     

    그 아이가 발로 제 똘똘이를 스다듬으며

     

    "다시커졌네?" 하며 개구쟁이처럼 키득거립니다

     

    무슨뜻인지 이해하고 다시 올라가 눈치보며 

     

    삽입하니 눈감고 받아주네요 

     

    까치발로 선채로 상체를 화장대에 엎드려 느끼는데

     

    화장대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한손으로 클리를 자극하며 후배위를하자 

     

    화장대 의자를 빼면서 한쪽다리를 올리며

     

    "이렇게하면 더 편하잖아"라고합니다

     

    민증까지 확인해서 01년생 21살인거 확인했는데

     

    이런 섹스연륜은 어디서 나온걸까요 도대체 ㅋㅋ

     

    거울보며 선채로 후배위하는게 자극적이긴한데 

     

    조금 불편해서 침대로 꽂은 채로 이동하니 

     

    "오늘 조금 아프니까 일찍 끝내줘요" 라고해서

     

    강하게 하며 피스톤운동을 엄청 빠르게하니

     

    "오빠"를 계속 외칩니다

     

    안에 싸겠다고 하니 고개 끄덕여서 사정하려하는데

     

    "쌀것같아" 라고 하니 "오빠 멈추지마요"라고하며

     

    꽉 끌어안아주는데 이미 강하게 피스톤질을 해서 

     

    얼마 못참을 상황이라 사정하였고

     

    사정 후에도 계속 꽂은채 있다가 전후로 움직이니까 

     

    이번엔 "움직이지 말아요 민감해요" 라며 

     

    팔다리를 이용해서 꼼짝도 못하게 끌어안아서 

     

    한참을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제 진정이 되었는지 씻을거 가면서 몇번을 씻는거냐며

     

    귀엽게 투덜거리며 가네요 

     

    씻고 나오는길에 차에 초코렛 두개가 있어 

     

    먹어라고 주니 초코렛 좋아한다며 좋아합니다 

     

    굿바이 키스하고 다시 포항여행오거나 

     

    제가 부산갈 때 톡하겠다 하고 헤어졌어요

     

    1샷 15였는데 월요일 3샷 15 수요일 2샷 15로보았습니다

     

     

    최근에  좋은 애즐  자주 접해서 돈이 없네요 ㅠ

     

    당분간 달림은 쉬어야겠어요

    Screenshot_20210225-163128_LINE.jpg

     

    Screenshot_20210225-163137_LINE.jpg

     

    댓글11

    Ironman
    Ironman · 2021.03.10 16:17:25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

    참깨와솜사탕
    참깨와솜사탕 · 2021.03.01 01:36:37

    소리 좋네요~~ ㅎㅎ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1.02.27 11:18:47
    너무 부럽습니다
    야돌스키
    야돌스키 · 2021.02.26 17:00:03

    호우 쮀에에엣!! 아이구 배야! ㅋㅋㅋㅋㅋ 

    블랙쬬
    블랙쬬 · 2021.02.26 08:16:34
    무한정력이네요 피스톤죽입니다 파워풀한~^^
    하이드512
    하이드512 · 2021.02.26 04:02:14

     어우~ 섹소리 죽이네요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021.02.25 21:36:39

    아놔 진짜~~~!!!!!! 부럽네 ㅋ

    기린기린
    기린기린 · 2021.02.25 20:22:14
    와ㅋㅋ 포항에서도 즐달하시다니 부럽습니다 ㅋㅋㅋ
    김흙인
    김흙인 · 2021.02.25 17:16:53

    부럽습니다.. 형님 글 보고 레이더 오지게 돌려도 저런애는 안구해지던데... ㅇ

    양군77
    양군77 · 2021.02.25 17:00:50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옥동자다
    옥동자다 · 2021.02.25 16:42:14
    와 소리대박 추카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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