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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과 사장님의 배려로 원가로 방문 - 감사를 전합니다.
주안은 먼곳이지만 아이들만 괜찮다면 가야지요.
벨을 누르니 고운 처자가 안내를 하기에 물엇더니 대화맴이라네요.
아주 맘에 들던데 일반으로 전환되면 저까지 순서가 안올듯요.
오늘은 설민지를 보고왔지요.
안내받고 대기하던중 민지 입장!!
자그만 체구에 융기는 무려 D사이즈고 스탠다드 체형의 이쁘장한 외모였어요.
프로필보다 나이는 좀 있지만 마알간 얼굴에 사슴같은 눈을 가진 이 생활을 얼마안한 처자더이다.
불안함을 머금은 그 눈을 보면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그런....
융기의 탄력이 다소 떨어지는것외에 대화나누는것도 만질것도 많은 아입디다.
또 일 시작하면서 절 찾는 사람들한테 뭔가 해줘야 하는데 어찌할지를 몰라하는 순진녀구요.
교육에는 문외한이지만 이것저것 얘기해주니 알아듣는듯 고개를 주억거리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예요.
이런저런 내용을 묻기에 알려줬더니 어떨땐 입을 가리며 놀라고 어떨땐 아쉬워하는데 리앳션이 아주 그만이예요.
설왕설래와 쓰담은 빼놓지 않았어요.
함께 해주는 자세는 대단히 우수하여 아주 재미집디다.
립서비스인지 스킨싶을 잘한다는데 사기앙양차원에서 나쁘지 않더라구요.
착한 심성의 아이와 이런 저런 교감어린 대화와 적당한 즐거움을 나눈터라 멀지만 즐거운 귀가길이 되었어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대화매니져의 인도로 설민지 매님 보고 오셨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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