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정기 이벤트에 당첨권을 주신 여탑관계자분과 처음처럼 사장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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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저에게는 가장 바쁜 날인데 이벤트 당첨기한이 다가와서 미팅을 잠시 미루고
소라 매니저 출근하는 것을 보고 급히 선예를 날립니다.
노랑머리 소라매니저가 더 탈색을 해서 금발이 되었는데,
어두운 방 조명에 금발이 빛나서 그런지 얼굴이 밝아 보닙니다.
찐 20살인데 얘기를 잘 받아주고, 또박또박 말도 잘 하네요
아직 사회경험도 사람경험도 없어서 궁금한 게 많은지 질문을 계속 하네요 ㅎ
미용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어서 두피 스케일링이라는 알게 되어 한수 배웠네요 ㅎ
프로필 보면 스탠다드 +1 정도 약통인데 키가 커서 쭉쭉빵빵한 느낌이고,
피부가 정말 보드랍고
가슴은 보들, 탱글거리고 손가락과 손으로 쓰담하기 좋은 게 있어서 삐리리 해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엉덩이는 탱탱한 그 자체라서 이야기 중에도 연신 조물딱 거립니다.
키스 학원을 다녔는지, 20년동안 키스만 배웠는지
결론적으로 잘합니다. [ 제가 키스를 좋아해서리 ]
길게 하는 딮키스도 잘 받아주는 마인드 좋습니다.
오늘은 1달중 안좋은 날이라서
깊은 플레이는 삼가하고 쓰담쓰담 하고 왔네요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 몇장 찍었네용
ONLY 여탑 !!!
20살인데 피부가 얼마나 부드러울까요.. 와우... 키스를 잘한다니 만나고 싶네요 ㅋ
파란팬티 좋네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플필 49kg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상상할 수도 없는,,,
저 허벅과 종아리...ㅋ
찍으신 그 몇장 다 풀어보시지요.ㅋㅋ
갠소 작품으로 약속했슴돠.. 선배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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