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한 시간대에 신논현 마린스파 다녀왔습니다.
신논현역 나오시면 오른쪽으로 크게 꺽어서
가다보면 간판이 크게 보입니다.
지하철 9호선에 위치하니 급행과 일반이 있으니 잘보고
타셔야 합니다. 잘못타면 지나쳐 갑니다.
간판이 없는 스파도 많습니다만 그런데는 초행길 이라면
찾기 힘든데, 마린스파는 다행히 간판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 편의성이 좋습디다.
경제도 안좋은데 원가권 진행해준 마린스파 관계자 일동에게
감사드리며 방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기는 젊은 실장이 무척 친절하게 맞이해 줍디다.
사람들 북적이는 걸 무척 싫어해서 한가한 시간에 방문을
하는데 코로나 터지고나서는 더욱 사람 많이 모이는데를
극도로 꺼려해서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했습니다.
다행히 대기시간 없이 바로 진행했습니다.
마사지는 궁합이 맞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하는 마사지사라 하더라도 나한테 안맞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물론 받아봐야 아는거지만 그만큼
궁합이 중요합니다. 마사지도 궁합이란게 있더군요.
젊은 관리사였는데 키도크고 날씬해서 기분도 좋았고
손으로만 해달라고 미리 양해 구했더니 흔쾌히 해주더군요.
전립선도 무척 잘하더군요.
한별양은 예전에 본 처자이나 괜히 아는척하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어두운데다 알아보기도 힘들텐데 시간 끌
필요가 무어가 있겠습니까
역시 한별양은 성의껏 잘하더군요
편안한 마무리와 더불어 간밤의 숙취가 해소되듯이
묵은 찌꺼기를 배출했을때의 통쾌함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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