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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로 곧 출국해야 하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1차로, 가까운 실내포차에 가서 모듬회와 소맥으로 간단히 한잔 했습니다.
역시 실내포차에서 회를 먹는건 좋은 선택이 아닌듯 합니다.
회는 5만원짜리 모둠 입니다.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사진 참고)
여수에서 회는 수산시장에서 먹어야, 가성비가 좋습니다.
2차로, 유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뭐, 익숙한 곳입니다.
다만, 친구와는 1년만에 함께 방문을 했네요.
많은 설명 보다 사진으로 분위기를 전합니다.






2차 설명이 부족해보입니다^^
파트너 ㅋㅌㅋㅌ
그냥 사진으로 상상해 주세요. 노골적인 야설 쓰는거 좋아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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