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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병이 글쓰자니 많이 기대를 안하셨겠지만 저도 어느정도의 정보를 얻고자
일단 후기를 먼저 써봅니다.
갔던날은 좀 되긴했어요 작년 10월쯤에 갔으니까.
부산에 가서 떡방 이런곳을 못찾아서 그냥 술만 먹고 맛집만 돌아댕기다가
서울로 다시 올라가기전에 갑자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 아지매 아직도 하려나..." 그생각이 들어서 집으로 가지않고
창동역으로 갔습니다.
일단 도착하니 한 밤 10시쯤 안되었습니다.
이제 여기가 저도 처음은 아니긴한데 올때마다 그 문 근처로 가면 써있는
예수쟁이 느낌 나는 시 들이나 글귀가 적혀있는데 많이 위화감이 듭니다.
그렇게 문을 잡고 들어가면 어두컴컴한 곳에서 그...옛날 아줌마들이나 입을
잠옷을 입고 어서오세요. 하고 나오시더군요. 이제 5만원 드리고 벗고 씻으러갔습니다.
이제 문제없게 잘 꼼꼼히 씻고 나오면 이제 무슨 파란방? 마냥 마사지 침대가 있습니다.
침대는 솔직히 좀 편해요. 눕기 좋고 살짝 딱딱한 매트리스?
이제 뭐 거기에 누워서 알몸 상태로 마사지를 받는데...
솔찌 여기 모르는 분들이 없을거라 생각드는데
마사지도 솔찌 마사지 라기보단 그냥 몸 주무르는거같아여...
딱히 힘도 안들어가고 시원하다기보단 그냥 누가 내 몸 만지는 느낌이 더 강해요.
그래도 가끔 뼈 뚜둑 소리 날때마다 시원하긴 한데 마사지 같지도 않아서
근데 또 이 아줌마가 말도 많아요.
제가 남 이야기는 잘 듣는 편인데 좀 졸릴정도로 이야기가 판타지적이예요.
뭐 배를 타고 중국으로 갔네 미국으로 갔네 하와이를 갔네 뭐 이야기를 되게 많이 늘어둡니다.
그렇게 한 30분 받고 나면 이제 갑자기 옷 벗으시더니 만지시고는 사까시를 해줍니다.
좋은 사까시는 아니예요. 자극만 살살 오는? 그러고 꼭빨 해주시더니 이제 갑자기 넣어버리십니다.
혹여나 콘필 이신분들은 넣기전에 말해줘야해요... 안그러면 노콘으로 그냥 진행 해버리니 유의하세여.
뭐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체위로 강강강 박고 질싸했습니다. 후련하기더라구여. 그냥 쌌다는거에 만족을 하는 편인지라
갠적으론 남들한테 가보라고 추천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쪼임은 좋으신편입니다. 굉장히 몸도 여리여리(?) 하셔서 축처진 리얼돌몸입니다.
물도 많으시고 그냥 누구든 섹 하는거 좋아하시면 경험 한번쯤은 나쁘지않지않을까...싶기도하네요...
어..제가 이야기가 꽤 길었네요. 후기라 하기엔 뻘소리가 많았는데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그 혹시 다방이나 바리도 좀 가보려하는데 제가 나이가 20대 인데
뭐 오피나 술집 이런데는 비싸고 가성비만 찾는 편이니...그냥 추천좀 해주십쇼 형님들...!
창동 잭슨 아직도 하는군요..
제가 볼땐 자기 몸에 큰 이상 오기전까진 할거같아요.
이 할머니 물 많은게 아닌데요?
제가 질싸하고나서 씻으러 가려는데 휴지로 대충 닦더니 바로 다음 손님 받더라구요
무슨 대화하나 귀기울여봤더니 아재가 막 "음 물이 많아 좋아~ 음~~" 이러면서 보빨 하는거같더라구요
ㄷㄷㄷㄷㄷ
아직도 일하시는군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저도 한 5~6번은 가봤던 거 같은데 한번은 대기자가 두명이라 빠르게 입사로 끝냈던 기억이...
후장 보면 치질걸렸던대 ...
후장은 제가 볼 생각이 ㅋㅋㅋ...
작년부터 이유도 없이 와서 쳐자고 있는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그남자가 얼마전까지 기둥역활 겸 하나보네요..마인드 더 개차반 된거 같구요.#.한동안 끊었던 술도 마시나 봅니다..예전 술마실때 술사다 같이 마시며 꽁떡 치시던 분도 계시곤 하셨는데..이젠 잭슨 놔드릴때 된듯요
기둥서방 이라 하는분은 저는 아직 못봤어요, 술은 드시는듯한데 제가 아무래도 어리기도해서 그런지 막 맥주 마셔야 하지않냐 하면서 술 권유 하더라구요. 하지만 늦어서 좀 그렇다 이야기 했죠 ㅎㅎ
진솔하고 정성스러운 후기군요- 추천 꾹 눌러봅니다-
이분 아직도 하는군요 대단대단
비용이 총 얼마 인가요?
예전 후기 들 보면 5콩이나 7콩 따로 있다고 했는데 그냥 가격 물어보면 5콩이라 합니다.
와 대박 아직 현역 대박 언제적인가요 이아줌마
다른 레전드 선수들 한번 나와줘야도ㅣ는데
작년 10월 중순쯤에 갔습니다 ㅎㅎ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고싶네요ㅎ 추천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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