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까지만해도 간석 오거리 다방 진짜 핫했는데 이잰 뭐 아련한 추억으로 참고로 보거리 마담 하면 갈라진 펜티가 트레이드 마크였지요 ㅎㅎ
어디서 뭐하려는지 궁금하네요 인천에 있지말고 서울로 상경하심이 어떠 실런지요 서울 자아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ps.사진 보거리 마담 아닙니다 ㅎㅎ 근대 보거리 누나 빽보는 맞습니다 ㅎㅎ 장사 접기접에 큰마담,작은마담 2:1에 10만원 했었는데
작은 마담은 좀 슬랜더에 피부가 뽀했지요? 얼굴 어떻냐구요 큰마담 보단 좀 괜찮았어요
큰마담이 올라와서 막 여상으로 허엌 허엌 하면 언니 비켜하고 밀쳐내고 작은 마담 마구 욕플 야이 시 바 랄 련 롬 들아 허엌 허엌 좀 코믹이었음 역대 2:1중 가장 충격적이었다라는 ....여기 망하고 다들 보거리 누나 2:1 달랠려고 노다지 가기 시작했지요 솔까 노다지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질럿 할매랑 울트라리스크 할매 있어서 문닫고 도망감
진짜 노다지는 이바닥에서 끝판왕 스테이지로서 클리어하는 회원님은 용자 만랩 레벌업됩니다 전국어디라도 던젼오크 할매랠라 사정가능함 .....
글쎄요 한 4~5년 전부터 늙은것들 하고 못하겠드라구요 그래서 제기동 발끊어버렸지요 특히 신양 ....신양한테 개인적으로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너무 고인물화 되가고 있어서 이잰 그만보고 싶습니다
신양이요? 제기동 오기전에 2002년 인가 월드컵 할때 그때 청량리 588 뒷골목 언덕길 보면 판자촌 비슷한 ㅇㄱㅂㄹ 뛰었지요 가격 2만 부터 3만
2만원 주면 바지만내림 3마넌 내리면 올탈 ......운좋게 2만원 냈는데 오늘 개시라고 화끈하게 놀아보자라고 올탈 했는대 졎이 미사일 졎통 ....그때가 40중 이었으니 따먹을 만했는데 점점 몸매가 미쉐란 타이어 되감....슴가는 계속 쳐지고 만지면 탄력없고 다리는 마구 가늘어짐 ....혹자는 거미 몸매라고 하는데 글쎄요 ....
일단은 이구동성으로 떡치고 나오면 급현타 ....내가 여기 왜왔지 솔찍히 하드한 섭스 때문에 가는 것이지요 ....
아그리고 청량리 3~4년전에 호박넝쿨 이라는 다방 좀 유명했지요 사실 신량 청량리 일대 떡다방도 뛰었던걸로 알아요 듣기론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판매직 했다가 힘들어서 이쪽으로 전업했다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여튼 롯데 청량리점 판매직들도 개 붜 어 쥐들이 좀있었지요 ㅎㅎ 응근히 백화점 판매직들이 하다가 힘들면 유흥이쪽으로 많이 간답니다
왜 일단은 가방끊이 짧아요 ....상고 뭐이런 계통 졸업하자마자 은행 창구,증권회사 창구 갔으면 계속 경력단절없이 끝까지 일하는데 첨부터 백화점 가면 결국에는 백화점 일관두면 할게 없어요 .....결국에는 유흥임
예전어 갤러리아 명품관 east 다니는 애랑 섹파였는데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백화점 명품관에서 일함 짬밥 7~8년 차 되니 .....중간 메니저까지 갔는대 도저히 못하겠다고
계속 서서일하니 발바닥 족저근막염 생기고 하지정맥류 무릎 아프고 ....미치겠다고 해서 일관두고 집이 화양리 였는대 가금 천호동 588 가서 일하고 그랬지요
근대 이런애들이 시집은 어떻해서든지 가드라구요 참 아이러니함 ......지금 뭐 애낳고 그러적저럭 살고 있는데 가끔 페북으로 연락주고 받고 그래요
이친구 하는말이 ....지동기들 메니저까지 올른애들 있었는데 작년에 코로나 펜더믹 터지고 명품관 매출 급감하고 ....일다 관뒀다고 하대요
이쪽 계통만 20년 해먹어서 ....완전 경력단절이라 뭐해야 할지 막막하다라고 발바닥 무릎 다 망가져서 ....일관두자마자 물리치료 받는라 돈다 날리고
실업수당도 바닥나고 막막하다라고 ......
그렇다고 유흥 이런대 갈래도 나이가 40대라 좀그렇치요 그렇다고 빡촌가기도 뭐하고 사실 빡촌도 .....거의 없어져서요 ㅇㄱㅂㄹ 가기도 뭐하다라고 하대요
아근대 이친구랑 만났냐구요 아녀 얘 결혼하고 안만났습니다 사실 잊혀졌다가 우연히 어떻게 페북 친구신청해서 .....가금 연락은 해요
근대 참 애 남편 볼때마다 불쌍함 .....정말 나랑 드럽게 떡 많이쳤고 ...물론 저말고 따른 남자도 있었고 ...일관두고 방황하다가 천호동 588 에서 2년간 일하기 까지도 했습니다
이거 관두고 부모님댁에 있다가 한 반년 부모님이랑 같이살다가 선봐서 결혼했다는데 ......참
오늘따라 ....이친구가 말한게 뼈저리 느껴지네요
나이는 저랑 동값인대 산전수전 다겪어서 가금 같이 떡치고 제 팔배개 배고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멘토링 해주었지요 확실히 고생을 일찍해서 세상을 잘 알드라구요
그리고 백화점 명품관 오래있어서 눈치도 빠르구요 이친구 왈
아무리 돈이 급하고 궁하더라도 사람은 첫 직장이 정말 중요하다 한번직장 결국에는 평생가더라 .....
그리고 아무리 결혼이 급하더라도 아무랑 하는거 아니다라고 정말 난중에 후회한다라고 뭐 다들 이때문에 싱글이겠지만
여튼 그럭저럭 무탈없이 잘사는거 보니 한편으로 뿌듯하답니다
누구랑 닮았냐구요 SES 슈랑 닮았습니다 해서 그때문에 겔러리아 명품관에서 인기 많았지요 매월마다 요번달 우수사원 이라고 상받고 그랬어요
그리고 찍접대는 돈많은 아재 고객들도 많았구요 역시 자아지들이란 ㅎㅎ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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