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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갑자기 쌀쌀해지고 생각도 나서 낮에 연락해서 바로 갔습니다. 지난번 후기에 프로필이 없어서 언니들 이름 안물어봤었는데 이번엔 물어봤습니다.
건물은 깔끔합니다. 주차장이 한방향이라 올라오는차 내려가는차가 마주치면 조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지만 낮이라 그런일은 없었네요.
시설도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엘베 내려서 우측으로가서 결재하고 좌측으로 가서 사우나 에서 씻고 나오면 바로 안내해줘서 우측으로 다시 이동합니다.
방 배정받고 잠깐있는데 추워서 장판켜놓고 있으니 금방 들어옵니다. 긴머리에 늘씬하고 살짝 이정현느낌나는 순하게 생긴 언니입니다. 옆에 서서 열심히 정성들여 잘해줍니다. 가슴도 너무 이쁩니다. 비+ 이나 씨 정도 대보입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의젖같지만...또 만졌을땐 그런느낌 없었고...암튼 피부도 좋고 말도 조곤조곤 잘하는 이쁜언니네요. 이름은 유리입니다. 마무리짓고 안마사분 오십니다.
나이는 좀있지만 늘씬하고 자기관리 잘하신 분이네요. 손가락 힘이 좋아서 꾹꾹 잘 눌러주셨고 얘기도 잘해주셨는데 안마사님 이름은 ....딱히 관심이없어서 패스합니다. ㅎㅎ
마사지 마치고 다른언니들어옵니다. 이름은 조이라구 하네요. 두번째니깐 우리 집중해서 하자!!라는 말에 빵터지고 진짜 집중해봅니다.ㅋㅋㅋ
유리보단 좀 통통하고 오른팔에 문신이 있는데 정확히 먼진 모르겠네요. 두번째라 힘들텐데 엄청 열씸히 흡입하고 흔들어줘서 성공합니다. 두번째라 엄청 쪼금나왔다는 수치스런 말을 남기고 마무리 집니다. ㅋㅋㅋㅋ
실장님 바닥이 넘 차가와요. 오늘 처럼 추운날은 바닥점 따숩게 해주셔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ㅎ
후기 잘 봤습니다~~바닥이 따수워야하는데^^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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