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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에 친구가 진천으로 이사를 갔다고 해서 집들이겸 간만에 얼굴볼겸 갔다가
술먹고 급딸이 땡겨서 명품타이라는 건마를 갔습니다.
새벽 3시에 들어갔는데, 마사지 현금가 4만주고 들어갔습니다.
시설은 나쁘지 않고 그냥 보통이고 새벽에 가면 애초 태국아가씨들이 젤까지 들고 들어오는 듯 했습니다.
이 업소의 태국아가씨는 모르겠는데, 제가 받은 아가씨는 마사지가 상당히 대충 대충~ 등만 50분을 한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7만원주면 핸플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5만원으로 깍고 가슴빨기까지 가능했습니다.
제대로 호구짓 당하고 왔네요... 추후 가신다면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겠네요.
경찰서가 있는쪽이 그나마 조금 쌉니다. 떡5에요
이 동네는 물가도 비싼데 업소애들도 겁나 돈 불러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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