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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에 오래 다녔는데 단골집이 2군데 있어서 항상 거기만 같었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여파인지 망했어요 T_T 단골집이 나름 편한 부분도 있는데 쩝
그래서 명성이 자자한 오딧세이에 같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조금 들어가는 골목들어 가서 아주머니들이 잡을때 오딧세이 라고 하면
알아서 이모님이 데리고 가십니다.
직선으로 10미터쯤 언니 두분 앉아 계셔서 한분 초이스하고 하는데
헐 성지장이나 회동장에서도 느껴지보 못한 뭔 발가락까지 빨아주시는지 ㄷㄷㄷㄷ
잘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워 언니 와꾸보다는 써비스다 하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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