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나하게 취한 밤.. 어딜갈까 기웃대다가 3번만에 전화 연결된 블루스파.
이리저리 위치를 묻는데...
알고보니 전통의 우정사우나였네요 ㅋㅋㅋ
주인이 바낀건지 물어보니.. 자기는 직원이라 모른다고;;;;
직원이면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 ㅋㅋㅋ
오늘은 마사지 이모는 친절하긴 했는데... 저에겐 별루;;;
그.런.데.
기대치도 않게.. 어리고 밝은 가슴이쁜 소녀입장!! 와우-
싹싹하게 응대도 잘해주고.. 열심히 이야기 하던...
가슴도 이쁘고.. 촉감도 좋고..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뒷모습과 다리도 이뻤던..
사우나가서 예명 안묻는편인데.. 오랜만에 물었네요 ㅋㅋ
추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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